설날을 위한 해돋이 명소

혼자, 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멀리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숨겨진 해돋이 명소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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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독립문역 4번 출구에서 나와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 안산자락길은 괜찮은 트래킹 코스로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언덕 높이의 낮은 산을 슬슬 걷다 보면 어느새 봉수대 전망대에 오른다. 이른 아침, 저녁 동네 산책을 하다 만날 수 있는 해돋이와 해넘이는 서울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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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비교적 늦게 뜨는 겨울철 대중교통으로도 찾아갈 수 있는 곳. 각종 행사의 명소인 하늘공원은 특별한 날이면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기도 해 설날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도 있다. 거슬리는 것 하나 없이 탁 트인 곳에서 해돋이를 만끽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전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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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공원에서 해가 뜨는 지점에는 101층 높이의 롯데월드타워가 세워져 있다. 서울의 상징적인 건물이 된 롯데월드타워가 걸리는 해돋이 풍경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절로 들게 만드는 절경을 완성한다. 서울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풍경이라 더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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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 위치한 아차산은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산이 험하지 않아 가볍게 오를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적당한 위치에서 해가 뜨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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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숲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만날 수 있는 곳. 길을 잘 몰라도 몽촌토성역에서 내리면 망월봉으로 향하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으니 그저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올림픽 공원과도 가까워 지하철과 버스 모두 있어 접근성 또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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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근린공원에서 30분 정도 되는 트래킹 코스를 걸으면 도착하는 정상에서 해돋이를 맞이할 수 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도시와 어우러진 해돋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미 동네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명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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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속 풍경화처럼 물과 햇볕이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경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곳. 한강대교 아래에 위치한 노들섬에서 한강 너머로 보이는 해돋이는 꼭 바다에서 감상하는 해돋이 같다. 괜찮은 해돋이 풍경 한번 보자고 겨울 바다를 찾아가기 귀찮은 사람이라면 올해는 용산으로 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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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다 둘이 찾아가길 추천하는 코스. 한창 썸타고 있는 이성과 함께 가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돋울 수 있다. 조금 일찍 도착해 근처 한강공원에 주차를 하고 산책을 하다 다리를 건너는 순간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일정을 구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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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싱글즈 #라이프 #해돋이 #해돋이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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