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사무실에서 봄기운을 만끽하고 싶다면?

피로,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줄 사무실에 두면 좋은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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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칙칙한 사무실, 다양한 크기와 조형미를 가진 선인장으로 사무실을 싱그럽게 물들이는 것은 어떨까? 한 달에 한번 정도 물을 주면 되니, 키우기도 쉬운 편이다. 유니크한 화분에 담긴 선인장은 인테리어에도 효과적이어서 카페나 리빙숍에서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작은 화분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화분에 키우는 편이 선인장이 오래 버틸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할 것. 아! 흔히들 선인장이 수분을 가지고 있어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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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는 심신 안정과 불면증에도 효과 좋은 식물로 유명하다.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적립하는 직장인이라면 책상 위에 라벤더 하나씩은 들여놓는 게 좋겠다.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라벤더의 은은한 향이 방향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단, 라벤더는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햇빛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창가 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물은 일주일에 2~3번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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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넓고 무늬가 다양한 디펜바키아는 실내 공기를 정화시킬 뿐만 아니라 전자파 차단하는 기특한 효과까지 지니고 있다. 시원시원한 느낌이 드는 디펜바키아 만의 독특한 잎 모양새 덕분에 하나만 놓아도 멋스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식물로 많이 키운다. 사무실에서 키울 때는 직사광선은 피하고 그늘진 곳에 두도록 한다. 물은 가끔 주지만 한 번에 흠뻑 젖을 정도로 많이 줘야 한다. 주의할 점은 디펜바키아는 옥살산 칼슘이라는 독성분이 들어있는데 입에 들어가게 되면 혀를 마비시킬 수 있다고 하니 (그럴 일은 없겠지만) 입에 절대로 넣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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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환기가 어려워 사무실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탁하다. 이럴 때 천연 가습기라 불리는 행운목을 키워보는 건 어떨까? 사무실을 유니크하고 이국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정화, 가습 효과가 뛰어나다 하니 사무실에 이보다 더 필요한 식물은 없는 것 같다. 고맙게도 양지나 음지 어디에서도 잘 자란다고. 무엇보다 요즘같은 환절기에 늘 만신창이가 되는 코와 목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꽃말을 갖고 있어 직장 선후배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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