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마시기 좋은 술

세상은 넓고 맛있는 술은 끊임없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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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색과 보틀 디자인, 부담 없는 가격으로 파티 때마다 단골 술로 이름을 올리는 버니니가 새로운 맛을 출시했다. 이름부터 예쁘다. ‘버니니 벨라’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핑크빛 스파클링 와인은 화이트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소비뇽 블랑, 피노타주, 쉬라즈 및 모스카토를 블렌딩해서 만들었다. 750ml 대용량으로 출시해 파티나 모임에 들고 가기에도 좋다. 가격 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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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가 산뜻한 막걸리 ‘느린마을 늘봄’을 출시했다. 인공감미료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구수한 쌀맛 끝에 단맛이 쓱 올라온다. 신선한 요거트 같은 상큼함이 느껴지는 덕분에 봄과 잘 어울린다.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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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모렌지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피오스는 스코틀랜드 몰트 위스키를 호로 만든 라이 위스키가 숙성했던 통에 숙성시키는 독특한 방식으로 완성한 위스키다. 덕분에 렌모렌지의 다른 위스키처럼 부드러운 맛과 함께 라이 위스키 특유의 혀를 얼얼하게 만드는 스파이시한 향이 인상적이다. 가격 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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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호가든 라벨에 분홍색 꽃이 폈다. 봄 한정판으로만 들길 수 있는 ‘호가든 체리’는 체리 시럽, 체리꽃 향, 다크 스위트 체리 과즙을 듬뿍 담았다. 가격 2000원 (5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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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인 맛을 출시해 매번 새로운 기대를 하게 만드는 머드쉐이크에서 쌉싸래한 커피 맛을 담은 에스프레소와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 보드카를 베이스로 하지만 특유의 알코올 향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꿀떡꿀떡 넘어간다. 방심하고 홀짝홀짝 마시기 전 알코올 도수가 4%라는 사실은 기억해두는 것이 좋다. 가격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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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들의 SNS에서만 볼 수 있었던 앙증맞은 술을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좋은데이 1929는 기존 좋은데이보다 알코올 도수를 1% 낮춰 15%로 출시한 소주다. 깨끗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 덕분에 마시고 난 뒤 “캬!”보다 “음~”이라는 감탄사가 더 어울린다. 앙증맞은 아이콘은 술 하나로 남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 가격 11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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