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즈식 보습루틴 2. 수분 지키는 룰 ①②

수분을 지키는 세안 후 수분을 받아들일 바탕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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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보다 작은 입자로 촉촉하게 닦아내라.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는 건 피부 자체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저자극 클렌징 솔루션으로,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최적의 세정력으로 피부 산소 호흡을 개선하는 방법 중 하나다. 클렌징 워터를 사용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옵션은 질 좋은 화장솜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자극을 줄이기 위해 문지르지 말고, 충분히 적셔 코튼 패드의 결을 없앤 뒤 닦아내자. 별도의 물 세안은 필요 없지만, 미지근한 물로 마무리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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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마리프트 마일덤 클렌징 워터 l 미네랄과 고순도 히알루론산을 포함한 보습 클렌저. 300ml 2만원.
2 닥터자르트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워터 l 공기의 1/14 무게로 가볍고 세밀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250ml 2만8000원.
3 유세린 더머토 클린 3 in 1 미셀러 플루이드 l 눈물과 동일한 pH 농도로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 200ml 2만6000원.
4 일리윤 더마 마일드 미셀라 워터 l 잔여감이 전혀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 200ml 1만4000원.
▶ 저자극 거품으로 수분 손실을 방지하라.
폼 클렌저로 세안한 뒤 찢어질 듯한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당장 제품부터 바꿔야 한다. 피부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유수분을 모두 씻어내는 과도한 세정은 피부 탈수로 가는 지름길이니. 보습막까지 씻겨나가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얘기다. 먼저 계면활성제를 최소화한 제품을 선택하고, 해면이나 스펀지를 사용해 거품을 풍성하게 만든 뒤 거품을 물로 닦아내는 것이 아닌 물로 쓸어 보낸다는 느낌으로 세안해 수분막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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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티야 오가닉스 페이셜 클렌저&워시 로즈 앤 쟈스민 다마스크 l 유기농 천연 계면활성제로 과도한 클렌징을 방지한다. 150ml 1만9000원.
2 아이소이 모공속까지 털렸다 수분만 남긴 클렌징 폼 l 저자극성 거품으로 마일드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75ml 3만2000원.
3 폴라 초이스 스킨 발란싱 클렌저 l 수분 밸런스를 맞춰 촉촉하다. 237ml 2만6000원.
4 필로소피 퓨리티 메이드 l 심플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유연하게 가꾼다. 240ml 3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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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너가 아닌 부스터로 스킨케어 첫 단계를 시작하라
건조한 사막이 한꺼번에 내리는 많은 비를 흡수하지 못하듯, 피부 역시 활성 성분들이 점진적으로 피부에 스며들 때 수분을 더욱 많이 보유할 수 있다. 세안 후 첫 단계에 바르는 부스팅 에센스가 이제 더 이상 옵션이 아닌 필수 스킨케어 루틴이 된 이유다. 우선 세안 직후의 급격한 수분 증발을 방지하고, 단순 토너와 달리 수분과 영양, 안티에이징 성분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의 첫 스킨케어를 원래 피부가 갖고 있던 보습 인자 성분을 보충하면서 시작하는 것. 기본적으로 촉촉함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피부에 기능성 제품을 바르니, 그 효과가 배가되는 건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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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비 브라운 레미디 스킨 모이스춰 솔루션 l 보습인자를 즉각적으로 보충한다. 14ml 6만5000원대.
2 엘리자베스 아덴 수퍼스타트 스킨 리뉴얼 부스터 l 표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보습력을 높인다. 30ml 8만5000원.
3 빌리프 누메로 10 에센스 l 세안 직후 급격히 증발하는 현상을 방지한다. 50ml 2만4000원.
4 시슬리 시슬리아 에센셜 스킨케어 로션 l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를 끌어올린다. 150ml 1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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