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빅 뷰티 아이템 5!

이게 화장품이라고? 신박템을 처음 접한 에디터의 첫 마디다. 기막힌 발상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듬뿍 담아 탄생한 아이템들. 일반적인 아이라이너, 향수 등의 새로운 탄생이 뷰티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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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덩어리를 케이스에 담아 놓은 듯한 이 아이템은 바로 스톤 디퓨저.
불을 사용하거나, 증기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깊은 향을 전해주는 새로운 방식의 디퓨저다. 알라바스트라는 이름은 향이 나는 오일과 고대에 향수를 잘 보관하기 위한 그리스의 병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푸른빛과 백색이 잘 조화된 세라믹 상자에 군더더기 없는 퇴적암을 넣어 사용하도록 구성되었다.
불리 1803 알라바스트 스톤 디퓨져 10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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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편집숍 라페르바가 독점으로 출시한 네일 스프레이. 세심한 디테일 작업 없이 락카를 뿌리듯 손톱 위에 분사하면 끝이다. 베이스 코트를 바른 후 페인트 캔을 흔들어 손톱에 분사하고 20초 후에 씻어내면 완벽한 네일이 완성된다.
라페르바 페인트캔 50ml 2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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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 한 올 살아있는 눈썹을 연출해주는 4지창 마커 팁. 4개의 끝으로 이루어진 브로우 전용 마커로 섬세하고 세밀한 눈썹 결을 연출해준다. 뿐만 아니라 유수분에 강하고 또렷한 눈썹을 유지해주는 48시간 타투 잉크 포뮬러로 번짐 없는 완벽한 눈썹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메이블린 뉴욕 타투 브로우 젤 틴트 0.5g 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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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처럼 가볍고, 구름처럼 풍성한 무스타입의 거품 향수. 폼무스는 향수, 보디로션, 헤어 로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분사되는 향기가 어디로 튈지 몰라 불안했다면 적극 추천. 흔들고, 누르고, 바르기만 하면 내가 원하는 부위에 손 쉽게 향기를 안착시킬 수 있다. 폼무스 100ml 1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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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펜에 여러 가지 색상을 넣은 컬러 펜을 연상시킨다. 펜 하나로 아이, 립, 브로우 등 다양한 메이크업이 가능해 편리성을 더한 것. 식물 성분을 주 원료로 하여 피부 건강까지 생각한 기특한 메이크업템이다. 블랙, 그린, 퍼플 등의 톡톡 튀는 컬러로 페스티벌이나 야외 활동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클라란스 포 칼라 올인원 펜 4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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