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여름 신발

새 계절이 오니 새 신발이 사고 싶다. 진짜 혼자만 알고 싶은 슈즈 브랜드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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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loq
LOQ
로크란 이름이 낯설 수도 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을 자주 들여다 본다면 분명 한번쯤은 로크의 신발을 봤을 거다. 간결한 신발을 주인공으로 한 아름다운 비주얼이 이제는 로크의 상징과도 같기 때문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로크는 캘리포니아의 편안한 감각과 인도의 이국적 색채와 질감을 결합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단숨에 핫한 브랜드로 거듭났다. 케렌 롱쿠머(Keren Longkumer)와 발레리 퀀트(Valerie Quant), 서로 다른 출신의 디자이너가 만난 결과였다. 300달러 초반의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 역시 로크만의 강점이다. 네모난 앞코와 각진 굽이 특징인 시그너처 펌프스 ‘빌라(Villa)’는 없어서 못 살 정도.
사이트 www.loq.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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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alumnae.nyc
ALUMNAE
2016년 봄, 뉴욕에서 탄생한 알룸네는 시거슨 모리슨에서 함께 일했던 카리 시거슨(Kari Sigerson)과 엘리자 액셀슨 치드시(Eliza Axelson-Chidsey)가 의기투합한 브랜드. 오직 플랫한 신발만 선보이기 위해 론칭했다는 점이 재미있다. 세상에 멋진 하이힐은 넘쳐나지만 완벽한 플랫 슈즈는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이유다. 실제로 레이스업 샌들과 조랑말 털로 장식한 슬라이드는 출시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최근에는 높은 굽의 신발도 선보인다고 하니 ‘키작녀’들도 안심하고 둘러보길 권한다.
사이트 alumnae.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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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graymattersnyc
GRAY _MATTERS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뉴욕의 슈즈 브랜드는 어떤 모습일까. 실비아 아반지(Silvia Avanzi)는 바삐 돌아가는 도시 속 현대 여성들에게 낮부터 밤까지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담백한 실루엣이되, 동그란 굽이나 비닐 스트랩처럼 구조적이고 위트 있는 디테일을 가미하는 방식으로 이탈리아의 예술적 유산도 가미했다. 2015년, 그렇게 그레이 매터스가 시작됐다. 미드 힐의 청키한 굽 덕분에 발이 편한 것은 물론 모든 제품은 3대째 운영하고 있는 이탈리아 공방에서 만들어진다고 하니 믿음직스럽다.
사이트 www.graymatters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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