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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8.10.11

악역의 재탄생

충무로의 미남 배우들이 악역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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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ㅣ김태균
출연ㅣ김윤석, 주지훈
범죄 실화극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낳고 있는 <암수살인>.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그 뒤를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감정이 불가할 정도로 지능적이고 비열한 살인범 역을 주지훈이 연기한다. 이번 배역을 위해 삭발과 부산 사투리를 배웠을 정도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니, 그의 변신에 대한 기대가 증폭된다. 10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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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ㅣ김성훈
출연ㅣ현빈, 장동건
영화 <7년의 밤>에서 오영제 역을 맡아 서늘하고 잔인한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던 장동건이 다시 악역으로 돌아온다. 영화 <창궐>에서 극중 ‘야귀(夜鬼)’를 통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 역을 맡은 것. 메가폰을 잡은 김성훈 감독은 “장동건은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을 갖고 단순한 선악을 넘어선 안타고니스트로서 역할을 명확하게 소화했다”고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10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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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ㅣ이종석
출연ㅣ손예진, 현빈
이유도 조건도 없이 사상 최악의 인질극을 벌이는 무기밀매업자 민태구와 그를 멈추기 위해 협상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협상>. 인질범 민태구 역에 현빈이 도전한다. 데뷔 이래 최초의 악역 변신으로, 치명적인 퇴폐미를 풍기는 섹시한 악역을 그려낸다. 전형적인 악역을 탈피하기 위해 나른한 말투와 행동에 완급 조절을 기울이는 등 현빈이 공을 많이 들였다는 후문. 9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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