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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8.12.08

나를 위한 선물이 필요하다면

홀리데이 에디션이 넘쳐난다. 소비의 좋은 핑곗거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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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에서 영감을 얻은 반원 형태에 매듭 벨트 장식을 더한 로에베 게이트 백이 작아졌다. 핑크, 옐로, 라즈베리 등 경쾌한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로 물들인 [게이트 미니]는 클러치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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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의 로고 사랑은 홀리데이 시즌에도 이어진다. 선명한 컬러와 양각 처리된 FF 시그너처 패턴을 매치한 캡슐 컬렉션 [펜디 라마]가 그 주인공. 가방은 물론 슈즈, 아이웨어, 참 장식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해 선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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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나 특유의 모던함이 돋보이는 레잔 백에 컬러 포인트를 더한 [레잔 엣지]. 단순히 테두리에 색을 입힌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색의 가죽을 정교하게 겹쳐 마무리한 점이 놀랍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사이즈(23cm)로 출시되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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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앤드류는 1990년대 아카이브에서 힌트를 얻었다. 그중에서도 1938년 페라가모가 주디 갈란드를 위해 직접 만들었던 레인보 웨지힐에서 착안한 무지개 패턴이 압권. 총천연색으로 물든 바라 백과 바리나 슈즈의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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