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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프라다말리아

크리스마스 선물로 꼭 받고 싶은 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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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라다의 모든 프로젝트를 사랑한다. 미우치아 여사가 선보이는 디자인은 결코 내 (소녀) 취향에서 벗어난 적이 없고, 그 예술적 안목에 매번 감탄한다. 덕분에 그녀가 만들어낸 패션의 늪에서 기꺼이 허우적대는 중이다. ‘프라다말리아(Prada+Animalia)’도 그렇다. 보는 순간 ‘귀엽다’는 말을 연발했으니까. 그저 예쁘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는 점이 더 마음을 끌었다. 디스코(Disco), 삭스(Socks), 피들(Fiddle), 오토(Otto), 토토(Toto), 스쿠바(Scuba), 스폿(Spot) 등 7가지 생명체는 각각 초자연적인 힘과 몇 가지 기묘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캐릭터 고유의 구조, 습성, 동작, 유래에 관한 자료는 특별 패키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방식이다.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다가도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하는 미우치아식 위트다. 메탈 스터드, 사피아노 가죽, 프린트 입술 등 프라다의 상징적인 DNA를 조합한 이 작고 미스터리한 가족은 각종 액세서리와 소형 가죽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연말 선물로 제격이란 뜻이다. 이 앙증맞은 생명체들이 움직이기라도 한다면? 프라다 실험실에서 탈출한 프라다말리아의 스토리가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고 하니 기대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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