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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 시선

패션이 공간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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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적인 움직임으로 놀라운 환영을 선사하는 헤수스 라파엘 소토의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 생길지도 모르겠다. 루이 비통 덕분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그의 작품 중 하나인 [통과 가능] 연작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에 5월 12일까지 가져다 놓기로 마음먹었다. 수백 개의 푸른빛 막대기 속에서 자아가 혼란스럽게 분열되는 기분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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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는 끊임없이 그들 스스로를 다른 분야로 확장시킨다. 그것은 설치미술이 되기도, 가구 제작이 되기도, 음식을 만드는 일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젠 그 범주가 건물을 짓는 일에까지 다다르게 됐다. 그 시발점은 디젤이다. 그들은 마이애미에 디젤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가득 채워진 아파트를 건설했다. 무려 143채나 되는 거대한 규모다. 건강한 색으로 마무리된 건물의 형상이 디젤과 꼭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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