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Beauty  

올해 결혼하세요? 그렇다면 필독

결혼식을 열흘 앞둔 에디터가 피땀눈물로 얻은 브라이드 뷰티팁

null
null
결혼식을 앞두면 대다수의 여자들이 다이어트를 한다. 한 번뿐인(뭐… 간혹 한 번 이상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결혼식에서 인생 최고로 아름다워 보이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 의욕이 앞서 너무 일찍부터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면 정작 결혼식이 임박했을 땐 저지방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식단에 질린 나머지 이성의 끈을 놓칠 위험이 있다. 평소 운동과 거리가 먼 에디터도 결혼식 딱 두 달 전에 PT를 등록했다. 나름 식단 조절도 하고 인생 최초로 규칙적인 운동을 시작했지만 이게 웬걸, 청첩장을 돌리는 시기가 되자 하루에 최소 한 번, 많게는 세 건씩 약속을 치르며 나날이 건강한 돼지가 되고 있는 게 아닌가! 다이어트는 결혼식 기준 2-3개월 전부터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할 것을 추천한다.
null
null
결혼 준비에 있어서만은 ‘머리카락= 돈’이다. 최근 단발머리로도 웨딩 헤어스타일을 많이 연출하는 추세이기는 하다. 하지만 긴 머리인 편이 좀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평생 단발머리를 고집하던 에디터도 웨딩 촬영을 앞두고 시안을 찾다 보니 웬일인지 우아한 업두만 눈에 들어오는 게 아닌가. 긴 헤어스타일로 연출해 웨딩 촬영을 하기로 결정하고 미용실에서 붙임 머리를 추가하는 순간 30만원이 ‘순삭’!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부터 머리를 기를 것을 추천한다. 자르는 데는 돈이 들지 않지만 붙이는 데는 적잖은 돈이 든다.
null
  • null
  • null
많은 예비신부들이 드레스 핏을 살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그 중에서도 다부진 승모근을 없애는 웨딩 시술이 인기라는데, 사실 에디터의 가장 큰 고민도 승모근이었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하객들을 바라보고 섰을 때 남산 위의 저 소나무처럼 우뚝 솟은 내 승모근이 지나치게 건장해보일 것 같았다. 스트레칭과 운동만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고, 그렇다고 주사를 맞자니 ‘엄청 아프다’(아픈 건 절대 못 참는다), ‘맞고 나면 팔에 힘을 쓸 수 없다’ 등 들을 수록 겁이 나는 후기들 때문에 차마 용기가 나질 않았다. 이럴 땐 어깨 부분에 시스루나 레이스 소재를 덧댄 드레스를 고르면 고민 해결! 시스루 소재를 덧댄 오프숄더 드레스는 승모근을 살짝 눌러주어 어깨라인이 매끈하게 정리되어 보이는 것은 물론, 목이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다.
null
null
웨딩 촬영 당일 아무리 바쁘고 정신 없어도 본인의 메이크업 파우치, 자주 쓰고 잘 어울리는 립제품 등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받고 스튜디오에 가도, 촬영을 하다 보면 화장이 지워지기 마련. 특히 립메이크업은 물을 마시거나 말을 하다 보면 금방 지워지기 때문에 촬영 사이사이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하지만 미용실에서 촬영장까지 동행하지 않고, 보통은 드레스 헬퍼 ‘이모님’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수정 메이크업을 해주시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처음 했던 메이크업과 점점 멀어지게 된다. 이건 에디터의 경험담이기도 하다. ‘이모님’이 가지고 오신 ‘핑크핑크’한 립스틱으로 수정 메이크업을 해주시는데, 컬러를 보는 순간 아차 싶었다. 아니나 다를까, 나중에 사진을 보니 사진마다 핑크색을 오려 붙인 것 같은 내 입술만 동동 떠 보였다. 웨딩촬영 당일엔 내 피부톤에 잘 맞는 립스틱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한다. 다른 건 몰라도 립스틱만은 꼭 챙기자!
#싱글즈 #뷰티 #결혼 #웨딩 #뷰티팁 #웨딩꿀팁 #결혼팁 #브라이드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주)더북컴퍼니 대표이사: 이소영

사업자등록번호: 211-87-4586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09468호

주소: (06135)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26 (역삼동, 더북컴퍼니)

팩스: 02-3458-7119 | 대표번호: 02-3458-7100

ⓒ THE BOOK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