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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2.07

The Place

새롭고 아름다운 패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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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주제로 한 재미난 전시가 열린다. 이토록 막연한 주제를 과연 어떻게 풀어낸 걸까. 에르메스는 시간을 하나의 놀이터로 생각했다. 시간을 통제하려고 하기보다 즐거운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감성을 자극하는 방식을 택한 것. 슬림 데르메스 GMT, 까레 아쉬, 케이프 코드, 아쏘 카자크 등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시계들은 조명, 사운드, 모션 효과를 통해 새로운 차원으로 이동했다. 도통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전시 [Time, A Hermès Object]를 통해 직접 경험해보길 권한다.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 설치된 [시간 전망대]에서 2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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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맥퀸의 온전히 새로운 매장이 런던 올드 본드 스트리트에 오픈했다. 코튼 소재를 활용해 최초 개발한 코튼크리트(Cotton-crete)라 불리는 새로운 형태의 외벽부터 스토어 곳곳에 전시된 칠레 아티스트 마르셀라 코레아의 조각 작품까지. 사라 버튼과 건축가 스밀한 라딕이 머리를 맞대고 고심한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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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돔 광장 26번가에 위치한 부쉐론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마침내 문을 열었다. 리뉴얼을 계획하고 약 1년 만이다. 160년 전통을 간직함과 동시에 미래를 만들어나갈 공간을 마련하고자 호텔로 이용되던 초기 건축물의 형태를 복원한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고급스러운 프라이빗 맨션에 온 듯한 안락한 분위기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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