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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지체할 수 없다. 겨우내 묵혀둔 군살을 제거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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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함과 분방한 태도를 뒤섞기로 이름난 라코스테가 새로운 스니커즈를 내놨다. 이름하여 [라 피케] 스니커즈. 1933년 르네 라코스테에 의해 처음 선보인 l.12.12 폴로를 근간으로 한 스니커즈다. 특유의 정돈된 실루엣과 발목을 감싸는 라인에서 묻어나는 현대적 감각이 감탄을 자아낸다. 피케 메시 소재에 가볍고 탄력 넘치는 울트라 라이트 솔을 더해 그 어떤 움직임에도 한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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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릴 때도 예쁘고 싶은 게 여자 마음. 현대 여성들이 입고 싶은 것만 골라 모으기로 이름난 네타포르테가 이를 놓칠 리 없다. 투박한 짐웨어 대신 평상복으로 입어도 손색없는 운동복만 한데 모은 스포터 캠페인을 공개한 것. 나이키 같은 친근한 브랜드부터 하우스 브랜드의 스포츠 라인은 물론 라 비에 보헴, 나가타 등 다소 생경한 브랜드까지, 라인업을 폭넓게 갖춰 취향껏 고를 수 있게 했다.
#싱글즈 #패션 #쇼핑 #패션뉴스 #라코스테 #네타포르테 #운동복 #짐웨어 #스포츠웨어 #트레이닝수트 #스포츠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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