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Life  

새로운 식재료 쇼핑 숍 4

1인 가정에서 건강한 식재료를 제대로 쇼핑하는 방법. 잘 먹고 잘 차리는 일의 시작은 쇼핑이다.

null
null
null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성산로6길 21-9
문의 070-4189-5522
동네 정미소 성산은 국내산 쌀 편집숍이다. 이곳에서는 쌀을 품종이나 생산지, 맛에 따라 골라 살 수 있다. 450g을 기준으로 판매해 3~4끼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일반 마트에서 판매하는 혼합 품종이 아닌 단일 품종만 취급하기 때문에 쌀의 종류에 따라 맛의 특징이 도드라진다. 농가에서 정성으로 키운 쌀에 가치를 더하고 밥맛을 즐기는 기쁨을 전하기 위해 최근에는 큐레이션 서비스도 시작했다. 신청 금액에 따라 반찬과 쌀, 잡곡 등을 섞어 배달을 해주는 서비스로 [밥맛이 좋다]는 감탄의 뜻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 null
  • null
  • null
일본 도쿄에서 쌀 편집숍 아코메야에 갔다가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곳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에 방문하게 되었다. 친절한 설명으로 내가 좋아하는 쌀을 선택하고 집에서 밥을 지어 먹으니 왠지 그 시간이 더 특별해지더라. 쌀의 이름을 알고 먹으니 내가 먹는 음식을 공부하고 싶은 의욕 또한 샘솟았다. 동네 커뮤니티를 위해 쌀을 주제로 펼쳐지는 소셜 다이닝의 프로그램 [골목 마실]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해볼 생각이다. 조아람(학원 강사)
null
null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L3층
문의 02-6137-5600
믿고 먹을 수 있는 HMR 시장의 큰손 CJ에서 문을 연 HMR 푸드 마켓. 비비고와 고메 등 가정 간편식을 다양한 종류로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 섹션존에서는 채소와 토핑을 선택해 나만의 샐러드 도시락을 만들 수 있다. 완성도 높은 HMR 음식을 한식과 양식의 경계 없이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신메뉴 또한 빠른 주기로 선보인다. 큐레이션한 와인과 소스, 과일과 같은 신선 제품도 일부 만나볼 수 있다.
  • null
  • null
  • null
주로 야근 후 집에 들어가기 전에 들른다. HMR 제품과 함께 신선 제품과 와인과 맥주도 구비해 정신을 차리고 보면 쇼핑백에는 혼술상을 위한 재료만 가득하다. 완전히 차려 먹기는 부담스럽고 간단히 때우고 싶지만 맛은 있는 걸 원할 때 이만한 선택지가 없다. 이혜지(회사원)
null
null
null
위치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88 아크로비스타 지하 1층 B305
문의 02-592-8292
다양한 해외 경험을 통해 폭넓은 미식의 세계를 경험한 설용한 대표의 취향이 적극 반영된 정육점. 에이징 룸에는 일반 정육점과 다른 요소가 곳곳에 숨어 있다. 올리브유, 트러플, 핑크 솔트를 활용해 무료 마리네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30분 이내 거리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3000원의 비용을 받고 채소와 함께 스테이크를 구워주기까지 한다. 자체 에이징한 고기만 사용하며 40인분 한정으로 미역국, 사골곰탕과 같은 메뉴를 선보이기도 한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베이컨과 햄 또한 인기 메뉴. 정육점에 다녀왔을 뿐인데 일주일을 해결한 든든한 교육을 듣고 온 기분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고기는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맛의 질을 결정한다는 걸 에이징 룸을 통해 알았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집에서 밥을 차려 먹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다. 원하는 부위가 있다면 3~4일 전에는 반드시 예약을 해두는 편이 안전하다. 김지수(승무원)
null
null
null
null
위치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2길 13
문의 070-4118-0710
이제 음식은 단순히 먹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미식을 위해 찾는 공간과 소비 방식이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더 피거는 환경친화적 소비와 먹거리를 지향하는 곳이다. 각종 채소와 곡식을 판매하는 이곳에는 일회용 쇼핑백이 존재하지 않는다. ‘제로 웨이스트’라는 슬로건 아래 캔버스백이나 공병에 재료를 담아 판매한다. 들여오는 제품 또한 착한 방법으로 생산하는 농가와만 거래한다. 함께 판매하는 대나무 빨대나 수세미도 먹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환경을 위한 착한 활동을 제안하고자 시작했다. 온라인 쇼핑몰(thepicker.net)에서 더 많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머지않아 더 활기찬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더 피거를 알고 나서는 가방에 캔버스백을 꼭 하나씩 넣어 다닌다. 퇴근길 갑작스럽게 쇼핑을 하러 갔을 때 얻어 오는 일회용품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다. 1인 가구를 위해 소분된 포장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 얻어 갈 수 있다는 것과 밥을 먹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착한 일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이 뿌듯하다. 앞으로 이런 곳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수미(매거진 에디터)
#싱글즈 #푸드 #라이프 #싱글라이프 #쿠킹 #1인식탁 #식재료쇼핑 #동네정미소성산 #올리브마켓 #에이징룸 #더피커 #쌀전문점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주)더북컴퍼니 대표이사: 이소영

사업자등록번호: 211-87-4586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09468호

주소: (06135)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26 (역삼동, 더북컴퍼니)

팩스: 02-3458-7119 | 대표번호: 02-3458-7100

ⓒ THE BOOK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