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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3.22

탐나는 신발

두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세 가지 신발. 예쁜 건 기본, 일상에서 편히 신을 수 있어 더욱 욕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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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W 남성복 파리패션위크가 한창이던 지난 1월, 발렌티노 패션쇼가 화제에 올랐다. 모델 중 몇몇이 버켄스탁의 시그너처 아리조나 샌들을 신고 등장했기 때문. 피엘파올로 피춀리는 사람들이 매일 같이 신는 일상적인 디자인이라는 이유로 버켄스탁과의 협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여성용도 출시할 예정이니 안심해도 좋다.) VLTN 로고가 새겨진 버켄스탁이라니,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불티나게 팔릴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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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아식스와 손을 잡고 캡슐 슈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은 단 한 장. 특유의 위트가 엿보이는 이미지 속 삭스 스니커즈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상징적인 아트워크 중 하나인 스퀴글(Squiggle) 패턴이 더해져 눈길을 모았다. 신발이 돋보이도록 보색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한몫 거든 셈이다. 다가오는 4월부터 직접 만나볼 수 있다니, 좀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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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는 파라부트의 가장 인기 모델 미카엘(Michael)에 새로운 색을 불어넣었다. 양쪽 신발에 서로 다르게 배치한 컬러 블록을 적용해 기존보다 훨씬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의 어퍼와 천연 라텍스를 사용한 밑창 덕분에 오래 신어도 발이 편하고 튼튼하다. 성별 구분 없이 모두가 근사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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