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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4.05

요즘 캠페인

패션 브랜드가 내놓은 광고 캠페인은 단순한 한 장의 사진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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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을 시작하며 패션 브랜드가 내놓은 광고 캠페인은 단순한 한 장의 사진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새로운 의상과 액세서리는 물론 컬렉션을 지배한 영감의 원천, 브랜드의 비전 등 다양한 이야기가 간명하고 명확하게 시각화된다. 그래서 광고 캠페인을 모아 보면 시절의 유행과 흐름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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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캠페인 역시 재미있는 요소들이 곳곳에서 감지된다. 90년대에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언니 모델과 동시대에 가장 핫한 모델을 함께 등장시킨 것. 스텔라 매카트니는 케이트 모스와 카이아 거버를, 베르사체는 샬롬 할로우와 벨라 하디드를, 버버리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최소라를 필두로 다양한 모델을 함께 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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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흐름은 최근의 패션계를 지배하는 다양성에 대한 이슈와 맥락을 함께한다. 유구한 역사를 지닌 패션 하우스 역시 나이와 인종, 성별, 문화, 사회적 지위 따위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것을 가장 분명하고 명확한 방식으로 증명하고 있다.
#싱글즈 #패션 #모델 #패션뉴스 #패션광고 #광고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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