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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꼭 입어야 하는 유행 패턴

이렇게나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패턴이 수두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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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의연한 등장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힘차게 뻗은 줄무늬만큼 질리지 않는 무늬도 찾지 못하겠다. 대신 익숙한 마린 룩에서 벗어나는 것에 집중하자. 뻔한 블루 스트라이프도 미니멀한 실루엣과 만나면 모던해지기 마련이니까. 물론 선이 굵고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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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아 리키엘 10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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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고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 경쾌한 폴카 도트를 두르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다. 단순히 흑백의 동그라미가 뒤엉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도트 패턴의 진짜 묘미는 그렇게 단출하지만은 않다. 셀린느처럼 원의 크기가 크고 거리가 멀수록 모던하며, 레지나 표처럼 작고 촘촘할수록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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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시크 2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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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리처드 퀸이 쏘아 올린 스카프 프린트의 대유행은 봄과 여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고전적 낭만이 깃든 빈티지 스카프를 동시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이너들의 유쾌한 상상력이 한층 무르익었단 이야기다. 몸에 꼭 맞는 치파오 드레스나 오버사이즈 셔츠로 분한 뎀나 바잘리아의 스카프 프린트에서는 90년대의 향수는 찾아볼 수 없었다. 그 역시 이렇게 말하지 않았나, ‘지금’이 답(answer)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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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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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곳곳에서 야생의 기운이 감지됐다. 애니멀 패턴에 색을 더하거나 단순화하는 식의 변주를 통해 캐주얼하게 활용하기도 하지만, 어쩐지 레오퍼드 패턴만큼은 있는 그대로의 화려함을 유지하는 편이 멋스럽다. 우아하게 부풀린 크리스찬 시리아노의 벌룬 블라우스처럼 말이다. 정글 같은 도시 생활에 이보다 더 어울리는 무늬도 없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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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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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앤디 워홀의 작품을 옷에 담아낸 라프 시몬스의 이력을 뛰어넘긴 어려울 줄 알았는데, 그걸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해냈다. 누군가의 작품을 빌리는 것에 만족하지 못한 그는 직접 만들어내기로 결심했다. 자신이 루이 비통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환상의 세계를 이미지로 구현해내는 경지에 도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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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클라인 진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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