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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5.09

프로듀스 101, 이 소년을 주목하세요

드디어 공개된 <프로듀스X101> 101명의 새로운 소년 중 1화에서 돋보인 다섯 명의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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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가 세 번의 시즌을 거치면서 첫 타이틀곡 센터였던 최유정, 이대휘, 미야와키 사쿠라가 모두 데뷔했다. 그 탓인지 첫 타이틀곡 센터 연습생은 꼭 데뷔한다는 일종의 데뷔 법칙이 생겼다. 손동표는 이 법칙을 증명할 이번 시즌의 주인공이다. <프로듀스X101>의 첫 타이틀곡 ‘_지마’ 무대의 센터를 차지해 무대를 선보인 그는 2002년생으로 DSP미디어 연습생이다. 앳된 외모와 귀여운 애교와 달리 무대 위에서 돋보이는 춤선과 폭발하는 에너지의 대비가 이 소년의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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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주인공. 방송 직후 공개된 첫 타이틀곡 ‘_하다’의 일대일 아이컨택 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은 여전히 여러 포털 사이트의 영상 리스트에서 상위권을 맴돌고 있다. 우월한 외모 외에도 1회 퍼포먼스 무대에서 보여준 타고난 센스는 김요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아이돌 데뷔를 위해 13년간의 태권도 경력을 포기했을 정도로 뜨거운 에너지를 가졌다고 소개됐지만 사실 연습생 3개월 차밖에 되지 않는다. 모두가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을 때,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세븐의 ‘와줘’를 선곡하고 추억의 휠리스(바퀴 신발)을 소환해 펼친 무대는 모두의 우려를 감탄으로 바꿔놓았다. 이제 막 그를 알기 시작했다면 태권도복을 입고 촬영한 PR 영상은 반드시 감상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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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 공개된 김민규의 1분 자기소개 영상은 10.7만뷰라는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아니나 다를까 1주차 온라인 투표와 녹화 현장 점수를 합친 결과에서 1위에 랭크됐다. 다른 연습생들이 모두 그의 외모를 견제하며 자연스럽게 이번 시즌의 얼굴 천재로 인정된 소년은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새싹에서 꽃이 되는 연습생이 되겠다”라는 당찬 포부처럼 만개한 얼굴로 성장할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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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드라마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했다. 올해의 드라마로 꼽혀도 손색없을 정도의 시청률을 기록한 <스카이 캐슬> 속 진진희(오나라)와 우양우(조재윤)의 아들 우수한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이유진은 이미 전국민이 아는 유명인이다. 덕분에 인지도 면에서는 모든 연습생들 사이에서 앞서가고 있다. 하지만 유명세보다 더 놀랐던 건 드라마 속 수한과 달리 젖살이 쏙 빠져 날렵해진 외모의 연습생 이유진의 모습이다.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연기력은 검증됐으니 춤과 노래, 무대 위에서 끼의 진가를 펼쳐 보일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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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면 쉽게 잊기 힘든 잘생김을 지닌 소년. ‘만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외모’라는 표현 말고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이 소년은 웃음 근육이 유독 발달했다. 세상을 밝히는 것 같은 맑은 웃음을 퇴근길에 마주하면 사무실에서의 피로가 싹 달아날 정도. 게다가 지난 시즌을 통해 아이돌 명가로 떠오르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출신이다. 181cm의 큰 키와 상반되는 귀여운 외모와 애교, 언뜻 보이는 비글미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폭발할지 기대되는 연습생.
이미지 출처 | Mnet<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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