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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5.30

여행가서 뭐 입지

설레는 여름 휴가 시즌, 바캉스 룩으로 참고하면 좋을 스타들의 패션을 소개한다.

언제 어디로든 떠나기 좋은 계절이 왔다. 연차 스케줄링부터 비행기, 리조트까지 여행 계획은 벌써부터 치밀하게 세워뒀는데, 스타일링이 문제다. 팁을 좀 얻어볼까 싶어 옷 좀 입는다는 스타들의 SNS를 훔쳐봤다. 이제 취향껏 골라 입고 신나게 즐기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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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선미 인스타그램
드레스는 여행 필수 아이템이다. 시원한 것은 물론이요, 별다른 레이어링 없이 하나만 입어도 예쁘다. 그렇다고 큼직한 꽃무늬로 가득한 트로피컬 패턴은 식상하다. 선미가 선택한 깅엄 체크라면 좀더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테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도 한 몫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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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오연서 인스타그램
야자수 가득한 이국적인 해변으로 떠난 오연서는 이상적인 서머 룩을 선보였다. 소매를 봉긋하게 부풀린 블라우스에 짧은 쇼츠를 매치해 누구나 따라 하고 싶고, 따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것. 여기에 라피아 소재 모자와 가방까지 더해 로맨틱함을 끌어올렸으니 더할 나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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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이성경 인스타그램
채도 높은 블루 드레스가 여름 바다의 청량함을 연상시킨다. 햇빛 아래서 보면 비비드한 색이 훨씬 예뻐 보이기 때문이다. 이성경처럼 하얀 피부의 소유자라면 그 진가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어깨에 닿을락말락 길게 내려오는 귀고리도 눈여겨보자. 영화 <걸캅스> 속 꼴통 형사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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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손나은 인스타그램
유독 낯선 곳에만 가면 도전 정신이 들끓는다. 일상에서는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대범한 옷차림도 쉽게 시도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손나은의 란제리 룩도 마찬가지. 반다나 프린트가 돋보이는 맥시 스커트를 매치해 자칫 속옷 차림으로 오해 받을 수도 있는 레이스 크롭트 톱을 캐주얼하게 소화한 센스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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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제시카 인스타그램
청바지에 흰 티셔츠 차림만큼 간편하고도 깔끔한 차림도 없다. 어디를 가든 두루 어울린다는 뜻이다. 할리우드 사인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남긴 제시카처럼 말이다. 공주님처럼 머리칼을 길게 늘어뜨리는 평소와 달리 바짝 틀어 올린 헤어 스타일과 귀여운 스마일 마크가 어우러져 학생이라 해도 믿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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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활동이 많은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보일러수트를 추천한다. 입고 벗기가 다소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떤 움직임에도 불필요한 노출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꽤 훌륭한 아이템이다. 기은세처럼 산뜻한 색으로 선택하고 모던한 액세서리를 더한다면 칙칙한 작업복처럼 보이는 일은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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