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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6.07

요리 시간 10분 단축하는 신박템

요리가 서툰 초보 주부, 설거지 하나도 어려워 하시는 아빠, 과일 손질을 어려워하는 20살 자취생까지. 이것 하나만 있으면 주부 9단 부럽지 않게 재료 준비를 할 수 있다.

칼질이 서툰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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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CJ몰, 옥션
수박의 계절. 먹는 건 기쁘고 자신 있지만, 칼질이 서툰 이라면 무겁고 큰 수박을 해체하는 과정 자체가 고난이다. 그런 이들에게 구세주처럼 등장한 제품이 바로 수박 커터다. 가장 유명한 제품은 갈고리 모양의 수박 커터로 특이한 모양 때문에 ‘후쿠선장 칼’이란 애칭이 붙었다. 한여름에는 대형 마트에서도 없어서 못 팔 정도. 반으로 자른 수박을 커터의 둥근 면으로 그대로 찍어 누르면 균일하게 잘려 나오고, 집게처럼 사용하여 잘린 수박을 그릇에 옮기기에도 쉽다. 슥 한 번 밀어주기만 해도 수박 큐브 형태로 잘려 나오는 수박 슬라이서도 인기. 본인의 과일 플레이팅 취향에 맞춰 고르기만 하면 된다.
설거지 할 때마다 노심초사 하시는 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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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리빙크리에이터
실리콘 장갑에 수세미가 달린 일명 ‘남편 전용 고무 장갑’.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거나 화장실 청소를 할 때 이 장갑을 끼고 슥슥 문지르면 된다.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깨끗하게 세척할 때도 용이하다. 반려견 혹은 반려묘를 키우고 있다면 ‘쓰담쓰담’ 해주며 털 손질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포털 사이트에 ‘수세미 장갑’ ‘수세미 실리콘 장갑’ 등으로 검색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마늘 손질하다 눈물 훔치시는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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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옥션
아무리 요리에 능한 우리 어머니들도 마늘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 마늘을 다질 때 뿜어져 나오는 매운 기운으로 눈물을 쏙 빼본 이들이라면 마늘 다지기와 슬라이서가 얼마나 유용한 아이템인지 알 것. 스테인레스로 제작된 마늘다자기는 깐마늘 위에서 꾹 눌러주기만 하면 끝. 슬라이서는 마늘 한 알을 넣고 스탬플러 찍듯 눌러준다. 일반적인 가격대는 5000원에서 1만 사이.
재료 손질만 2시간씩 하는 초보 주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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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리빙크리에이터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감자칼과는 생김이 많이 다르다. 손잡이 부분을 잡고 껍질을 벗겨내는 방식이 아닌 검지와 중지를 끼워서 사용하는 방식. 기존의 감자칼은 주의하지 않으면 손이 베이기 쉬운 형태였는데, 두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면 손이 다칠 확률이 훨씬 줄어든다고. 금세 능숙하게 다를 수 있어 재료 준비 시간도 짧아진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무게도 가볍기 때문에 캠핑처럼 야외에서 요리를 준비할 때 간편하게 휴대하기에도 좋다.
365일 다이어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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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에이치코리아, 얼반테라스
1년 내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는 이들에게 아보카도는 신의 선물! 포만감을 주면서도 탄수화물을 먹는 듯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으니 샐러드에도 오픈 샌드위치에도 넣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다만 문제는 손질하기 어렵다는 것. 반으로 자른 뒤 숟가락을 쑥 넣는 방법도 있지만 우아하지 않다. 아보카도 커터를 사용하면 마치 핫한 브런치 카페에서 가지런하게 내어준 아보카도 슬라이스처럼 손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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