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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06.13

결점을 드러내면 오히려 더 예쁘다

여름이라서 가능한 메이크업이 있다. 주근깨 메이크업, 빨간 머리 앤처럼 사랑스럽고 건강한 룩을 연출하는 법.


SUMMER FREC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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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가 레이어드된 원피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드 이어링 겟미블링.
여름에 도전하기 좋은 메이크업이다. 특히 점이나 다크스폿이 많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마치 빨간 머리 앤처럼 사랑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SPF 15/PA++ 파운데이션 밸런싱 컴플렉스를 얇게 펴 바른 다음 내추럴한 핑크 브라운 컬러의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브리티지를 두드린다. 원래 있던 점이나 주근깨 등에 에스쁘아 모던 콜 아이펜슬 모던 브라운 컬러를 콕콕 찍어 스폿을 강조한 뒤 피부톤보다 한두 톤 어두운 컬러의 수성 물감이나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칫솔에 묻혀 얼굴 전체에 뿌려준다. 이때 콧등과 볼 그리고 놓치기 쉬운 목과 팔 부분에도 뿌려줘야 어색하지 않다.

VIOLET P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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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웜, 겨울 쿨 등 피부톤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자. 피부톤에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것. 그것이 비록 기묘한 컬러라도 특별한 날 하루쯤은 도전해도 좋다.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실크 SPF 34 PA++로 피부를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스크루 브러시로 아이브로 결을 살려 빗어준 뒤 언더 속눈썹에 메이블린 뉴욕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바른다. 매트한 라벤더 컬러의 NYX 마카롱 립스틱을 립 브러시를 사용해 입술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바르고 그 위에 3CE 듀얼 블렌드 블러셔 블루밍 어게인의 라벤더 컬러를 덧발라 보송하게 마무리한다.

ATTRACTIVE EY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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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블라우스는 쟈니헤잇재즈, 투명한 이어링은 빈티지 헐리우드.
일반적인 블랙과 브라운 아이라인이 아닌 색다른 컬러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된다. 페스티벌이나 워터파크 메이크업으로도 적격. 토파즈 컬러의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XL 잉크 라이너 M26으로 아이라인을 점막 살짝 윗부분에 날렵하게 그린다. 그리고 눈 중앙부터 꼬리까지 실버 글리터가 맑고 영롱하게 반짝이는 맥 대즐라이너 스테츄에스크를 블루 라인 위에 터치할 것. 입술엔 메탈 립으로 연출해주는 핑크빛의 레어카인드 풀 메탈 글로스 이지누드를 가득 바른다.
#싱글즈 #뷰티 #메이크업 #아이라인 #립메이크업 #글리터메이크업 #주근깨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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