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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6.29

싱글의 집에 색 입히기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것은 다름 아닌 딱 하나의 컬러 아이템이다. 색을 잘 쓰면 공간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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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암스테르담 플래토 by 챕터원 44×32cm 49만8000원.
곡선으로 된 메탈 시트와 원목 상판으로 이뤄진 독특한 사이드 테이블. 디자인은 간결하고 무게는 가벼운데 가구 자체는 굉장히 안정적이다. 침대 옆 협탁, 소파 테이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강렬한 파란색의 컬러가 공간에서 시선을 잡아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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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와니 라스 15×20cm 가격미정.
강렬한 색감과 투명한 유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제품. 블로잉 공법으로 만들어져 사용자가 취향에 맞게 용도를 결정하면 된다. 손잡이가 있어서 향초를 끄도록 돕는 스너퍼로 사용 가능하다. 매끈하게 빠진 돔 형태의 모양과 노란 컬러가 심심함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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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을 걷다 6.5×22cm 가격미정.
반드시 꽃을 꽂아야 베이스는 아니다. 흔히 꽃의 색감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투명한 무색 유리 베이스를 사용한다. 하지만 요즘처럼 얼굴이 큰 꽃을 한두 송이 꽂는 것이 트렌드인 경우에는 입구가 좁고 색이 옅게 감도는 베이스가 좋다. 수납장 위에 두고, 매일 다른 빛을 받아 빛나도록 활용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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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와니 라스 15×17cm 가격미정.
유리의 아름다움과 연약함이 동시에 잘 드러나 있다. 구 형태에 바닥을 뚫어 안정감까지 잡았다. 투명함 속에 옅은 블루 컬러가 더해져 예상하지 못한 아름다움이 쏟아진다. 매번 같은 모양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더 아름다운 래스 오브제는 다른 아이템과 섞이지 않고 혼자 있어도 충분히 반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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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한센 46×89cm 50만원 선.
1958년 코펜하겐에 있는 에디슨 블루 로열 호텔을 디자인하면서 호텔을 위해 만든 가구. 2014년에 새롭게 디자인된 드롭 체어다. 보는 각도에 따라 물방울 같기도, 달걀 같기도 하다. 심플한 디자인과 편의성 덕분에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블루, 그레이, 옐로, 핑크, 화이트, 블랙까지 총 5가지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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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프리다 48×66cm 가격 개별 문의.
팝아트의 거장 로버트 인디애나의 ‘러브’ 오리지널 아트 프린트. 화이트, 레드, 블루의 색 조합에 화이트 프레임의 액자로 마무리했다. 가장 유명한 그린, 레드 조합의 ‘러브’도 좋지만 공간에서 무난하게 어울리는 아트 포스터를 찾는다면 이 조합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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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엘리샤 22×25cm 25만5000원.
보디와 셰이드의 조합이 다양한 빈티지 조명. 설치가 까다로운 다른 빈티지 조명들에 비해 전구만 끼우면 설치 끝. 침대 옆 협탁에 두고, 나이트 램프로 사용하기 좋다. 화이트 베딩을 선호하는 싱글족에게 달콤한 숙면 메이트가 돼줄 아이템이다. 자체 제작 상품도 많으니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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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예투굿 by 챕터원 84×57cm 96만원.
아웃도어와 실내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귀여운 디자인의 의자. 그릇이 떠오르는 낮은 좌석과 두꺼운 4개의 다리 덕분에 누구나 부담 없이 앉을 수 있다.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들이 실내와 아웃도어 모두 생기 넘치는 분위기로 만든다. 핑크, 옐로, 브라운, 블랙, 화이트 컬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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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폴센 by 챕터원 33×30cm 145만원.
폴 헤닝슨의 12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펜던트. 그린, 옐로, 레드, 화이트 4가지 컬러가 있고 셰이드 홀더와 나사는 구리를 도금한 황동으로 만들었다. 빛의 조합을 고려한 3중 셰이드 시스템으로, 눈은 편안하고 빛의 색은 아름답다. PH 3½-3은 PH 시리즈 중에도 강렬한 색으로 유명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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