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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7.02

위트 넘치는 90년대풍 헤어핀

그 시절 추억 속 키치한 헤어핀의 등장.

2019 S/S 애슐리 윌리엄스는 포니테일에 여러 개의 핀을 규칙 없이 꽂아 재미있는 스타일을 완성했고, 렐라 로즈는 단 세 개의 핀으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마르코 드 빈첸초는 예전에 유행하던 빅 사이즈의 헤어 클립을 여러 개 꽂아 업 헤어를 완성했으며 주르 네는 알록달록한 헤어핀을 사용해 레트로 무드를 더했다. 헤어 아티스트 이민은 이러한 헤어핀이 다시 유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 2019년 뷰티와 패션을 뒤흔들고 있는 뉴트로 무드를 꼽는다. 유행이 돌고 돌면서 90년대 소녀들의 머리를 장식했던 헤어핀이 다시 트렌드로 떠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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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속 핀 플레이를 따라 할 땐 몇 가지 지침을 따라야 한다. 핀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모발을 슬릭하게 정리한다. 헤어핀의 모양새가 심플할 경우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매치하기 좋다. 핀을 꼽기 전 헤어 스프레이나 에센스를 사용해 모발을 매끈하게 정돈한 다음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빗는 것이 포인트. 핀의 모양이나 컬러가 화려할수록 번이나 포니테일 같은 헤어에 어울린다. 모발을 땋은 다음 양쪽 귀 위쪽에 꼽아도 귀엽고, 여러 개를 뒤통수에 불규칙하게 배치해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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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쏘내추럴 헤어 로시 워터 120ml 1만6000원.
2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서브리믹 원더쉴드 125ml 3만9000원대.
3 에코유어스킨 비비 헤드 스파 세럼 50ml 3만9000원.
#싱글즈 #패션 #트렌드 #90년대 #포니테일 #헤어핀 #헤어클립 #키치 #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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