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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7.12

홍콩 디즈니랜드의 테마파크

역대 최대 규모의 ‘토이 스토리와 픽사 친구들의 여름 축제’를 즐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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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는 9얼 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토이 스토리와 픽사 친구들의 여름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규모의 디즈니랜드라 불리는 만큼 하루면 퍼레이드부터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홍콩 디즈니랜드에 가는 법은 공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홍콩 교통 편인 MTR를 이용하면 된다. 입장권은 1일권과 2일권으로 나눠져 있으며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권 1일권 가격은 약 9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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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분수대를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지나면 디즈니랜드 게이트가 나온다. 입구에서는 간단히 짐 검사를 한 후 정문으로 들어오면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아기자기한 건물과 캐릭터들이 반긴다. 메인스트리트 USA와 영화 ‘토이스토리’를 주제로 한 토이스토리 랜드, '아이언맨과 앤트맨 등 7가지 테마로 이뤄져 있다. 메인 스트리트에서는 각종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길 양옆으로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과 카페, 기념품 숍 등이 자리하고 있어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각각의 기념품 숍 내부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더운 여름날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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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의 꽃 하면 바로 캐릭터 그리팅 이 아닐까. 일정한 시간에 여러 스폿에서 캐릭터가 등장해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그리팅 장소마다 줄이 길기 때문에 그리팅 스케줄이 나와있는 홍콩 디즈니랜드 앱을 참고하면 원하는 캐릭터를 쉽게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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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스폿은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꾸며진 ‘토이스토리 랜드’다. 입구에서부터 애니메이션 세상 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토이스토리 캐릭터들과 형형색색 아기자기하고 앙증맞은 놀이기구가 반긴다. 토이스토리 랜드 입구에서도 역시 캐릭터 그리팅을 진행하는데 기존 토이스토리 주인공들과 함께 ‘토이스토리 4’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보핍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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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홍콩 디즈니랜드의 여름은 특별해진다. 토이스토리 친구들과 함께하는 ‘픽사 워터 스트리트 파티’가 진행되기 때문. ‘토이스토리 4’에 출연하는 라이트 이어, 우디, 보핍,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포키 등 다양한 픽사 친구들이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약 30분간 사방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고 디즈니랜드를 찾은 관객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픽사 친구들과 함께 어우러져 물총 싸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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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의 매일 저녁 7시 15분 메인 스트리트에서는 ‘위 러브 미키(We love Micky!)’ 공연이 펼쳐진다. 이거 역시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꼭 봐야 하는 공연 중 하나다. 메인 스트리트 길 양쪽의 건물 벽면을 활용해 미키마우스 영상을 약 10분간 상영한다. 화려한 축포와 함께 미키마우스가 등장해 음악과 함께 춤을 추며 방문객들과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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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 유명한 공연 중 하나가 라이언킹이다. 심바와 티몬, 품바 등 라이언킹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웅장한 세트와 함께 등장하는데 뮤지컬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노래와 춤 실력에 깜짝 놀랐다. 움직이는 무대, 실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를 형상화한 인형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공연은 관객들의 시선을 한곳에 모은다. 라이언킹 공연은 하루 네 번 30분씩 어드벤처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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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의 하이라이트는 ‘디즈니 페인트 더 나이트’ 퍼레이드다. 미국 디즈니 60주년을 기념해 2014년부터 시작한 퍼레이드로 매일 저녁 8시 30분이 74만 개의 형형색색 조명이 디즈니랜드를 물들인다. 팅커벨, 인어공주, 토이스토리 캐릭터를 비롯해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 등 디즈니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거리를 행진한다. 웅장한 트레일러 위 화려한 LED 조명을 단 캐릭터들이 춤을 추며 행진하는 모습에 관람객들의 함성과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마치 디즈니 캐릭터가 살아난 듯하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나가기 때문에 혼잡하긴 하지만 ‘디즈니 페인트 더 나이트’까지 즐겨야 홍콩 디즈니랜드를 제대로 즐겼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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