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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9.08.01

문제적 피부 회복 설명서

여름을 지나며 잔뜩 지친 피부에 뭘 발라도 드라마틱하게 회복되지 않는다면, 당신의 화장대가 아니라 하루를 점검해야 한다. 건강한 피부는 일상에 달려 있다. 얼마나 잘 먹고 잘 움직이고, 잘 자느냐에 따라 피부가 달라진다. 여기에 적재적소에 딱 맞는 화장품과 사용법이 더해지고 하루하루가 쌓이면 피부가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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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부 고민은 무엇인지, 혹시 스스로 몸과 피부를 망치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싱글즈> 독자들에게 물었다.
*2019년 7월 8~12일 <싱글즈> 홈페이지(m.thesingle.co.kr)에서 223명이 참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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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름 피부 고민을 가진 응답자들은 해당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스페셜 케어를 하거나 뷰티 디바이스와 고가의 화장품까지 구매하고, 시술을 병행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러나 뭘 해도 피부가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고 답한 이가 91%에 육박해 궁극적으로 피부가 건강해지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생활 습관은 어떠한가? 역시 각종 문제들이 발견되었다. 운동량이 적은 것은 기본, 수면 문제나 식습관도 심각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응답자들은 본인들의 일상과 피부가 연결돼 있다는 걸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다.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고 싶어하지만 어떤 변화를 줘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고 도전하지도 못하고 있었다.
각기 다른 피부 고민을 지닌 20, 30대 에디터 4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다. 그들의 일상 속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어딘가 불균형하고 부족한 상태라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피부는 어떤가요? 요즘 피부 고민은 무엇인지, 혹시 스스로 몸과 피부를 망치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싱글즈> 독자들에게 물었다.
에디터 C씨의 하루
본격적인 마감 기간을 보내는 중이다. 출근해 원고를 쓰다 보니 점심시간을 놓쳐 오후 3시쯤 과자를 먹었다. 애매한 시간에 과자를 먹다 보니 저녁이 되자 속이 더부룩하다. 다 쓰지 못한 원고 때문에 야근 당첨. 밤 10시쯤 허기가 져서 치킨을 배달시켜 먹고 새벽 2시쯤이 다 돼서야 원고를 마무리했다. 참을 수 없는 목마름에 콜라 한 병을 원샷하고 귀가했다.
▶TYPE 1 엉성한 식습관파 식습관이 엉망이다. 기름진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군것질을 많이 한다. 불규칙적인 식습관도 위와 장을 망친다. 이로 인해 영양 불균형이 오고 피부가 생기를 잃어 다크서클도 생긴다.
에디터 S씨의 하루
아침에 일어나 택시로 회사에 출근한다. 아침 식사는 간단히 녹즙만 마신다. 오전 시간은 특별할 것 없이 일을 하다 갑자기 처리해야 할 급한 업무 때문에 점심 식사도 배달해서 먹었다. 촬영이나 외근이 없는 날이라 하루 종일 앉아서 일만했다. 퇴근하고 나서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와 TV를 보며 밥을 먹었다. 크게 무리한 일도 없는 데 피로가 몰려온다.
▶TYPE 2 운동 부족파 별 문제가 없는 생활처럼 보이지만 운동량이 부족하다. 택시를 자주 이용하니 걷는 양도 적고 햇빛을 보는 일도 드물어 피부가 창백하고 생기가 없다.
에디터 J씨의 하루
회사에선 업무로, 집에서는 아이를 케어하느라 몸은 피곤한데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다. 몇 시간을 뒤척이다 늦게 잠들다 보니 아침에 늘 비몽사몽하는 일이 많다. 회사에 도착하면 커피를 들이켜고 점심 식사 후 습관처럼 또 커피를 마신다. 그렇다 보니 밤에 쉽게 잠이 들지 못한다. 기본적으로 30분은 뒤척인다. 오늘밤도 역시나 잠이 잘 오지 않는다.
▶TYPE 3 불면증파 수면 부족이 심각한 상태. J씨의 일상 속에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악영향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건강을 해치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 역시 푸석하고 거칠어지며 심하면 건조증까지 생긴다.
에디터 L씨의 하루
다른 에디터들보다 일찍 출근해 어젯밤에 이어 콘티를 수정한다. 좀더 완벽한 기사를 위해 계속 콘티를 수정하고 보완하는 것이 일상. 야근이 잦다 보니 눈도 피로하고 잠도 쏟아지지만 가장 괴로운 것은 일에 대한 생각을 접을 수 없는 것. 예민한 상태가 지속되다 보니 짜증도 많아진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매일 밤늦게까지 일하다 집에 돌아오니 다른 일을 아예 할 수가 없다. 휴식이 필요하다.
▶TYPE 4 야근 스트레스파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인해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 이런 상태는 신체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피부를 회복시키는 기능이 더뎌지면서 피부 속에도 염증이 생긴다.
dou_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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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_ico
에디터 4명의 일상, 인정하기 싫지만 당신의 모습을 옮겨놓은 것 같지 않은가? 당신도 간과하고 있던 일상 속 많은 순간들이 건강과 피부를 망치고 있다는 이야기다. 4명이 대표한 각기 다른 유형의 잘못된 라이프스타일을 좀더 명확하게 분류해봤다. 엉성한 식습관파, 운동 부족파, 불면증파, 야근 스트레스파까지.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있다면 다음 솔루션을 차근차근 실천해보길. 일상이 달라지는 것만큼 피부 또한 바뀔 것이다.
위 타입별 피부 회복 솔루션은 <싱글즈 8월호>에서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온라인은 추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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