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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8.29

보일듯 말듯 스타들의 트윙클 헤어

머리카락을 흩날릴 때 은근하게 빛나는 게 매력인 트윙클 헤어. 스타들의 헤어룩을 참고해 특별한 날을 위한 필살기로 준비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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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헤이즈 인스타그램 @heizeheize
평소 다양한 헤어 컬러로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뽐냈던 헤이즈. 이번에 선보인 그녀의 헤어 룩은 아래쪽만 애쉬 컬러로 가닥 가닥 물들인 후, 사이사이에 실버 헤어피스를 붙였다. 어두운 베이스 컬러에 반대되는 컬러로 포인트를 준 것과는 다르게 차분하면서도 은근하게 빛나도록 의도한 것이 포인트. 글리터 헤어피스의 입문자라면 헤이즈의 톤온톤 컬러 매치를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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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헤이즈 인스타그램 @miyayeah
기본 베이스 컬러가 밝은 블론드인 선미. 그녀는 한 가지 컬러의 글리터 피스를 사용하기보다는 2~3가지 색을 섞어 레이어드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때 정수리부터 피스를 부착한 것이 아니라 귀밑 아래 쪽으로만 포인트를 줘 그녀의 여성스러운 긴 생머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 것. 자칫 산만해 보일 수 있지만 메이크업 컬러나 의상의 색을 톤 다운 시키면 훨씬 정돈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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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주현 인스타그램 @seojuhyun_s
주현은 컬러나 재질에 차별화를 둔 헤어피스가 아닌 소재에 포커싱했다. 마치 실제 주얼리를 머리에 부착한 것처럼 피스 중간중간에 진주를 붙인 것이 특이점. 머리카락 사이사이로 보이는 진주가 시선을 압도하기 때문에 별다른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화려하니 일석이조다. 진주 대신 반짝이는 큐빅이나 컬러 파츠를 붙여 응용해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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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에스엠 인스타그램 @smtownstation
여자친구의 신비는 차분한 블랙 컬러 베이스에 반대되는 컬러인 화이트 글리터 피스를 붙여 포인트를 줬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검정 긴 생머리에 정수리부터 길게 늘어뜨린 피스를 군데군데 붙여 색다른 느낌을 준다. 밝은 베이스 헤어 컬러에 비해 티가 많이 나지 않지만, 조명이나 햇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빛나기 때문에 시크한 매력을 더하기에는 충분하다.
#선미 #태연 #신비 #헤이즈 #헤어피스 #우주소녀 #헤어틴셀 #글리터헤어 #글리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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