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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9.30

패션 아이콘으로 돌아온 팝의 여왕 셀린 디온

까다롭기 그지없는 패션 월드 중심에 의외의 인물이 급부상했다. 팝의 여왕 셀린 디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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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고백하건대 <타이타닉> 이후 셀린 디온에게 관심 가질 일은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즘 그녀의 이름이 자꾸 들린다. 음악도 아닌 패션으로 말이다. 지난 7월, 2019 F/W 파리 오트 쿠튀르 패션위크에 참석한 그녀의 모습은 5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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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딱 붙는 샤넬의 점프수트부터 수영복이나 다름없는 오프 화이트의 보디수트, 이리스 반 헤르펜의 신비로운 3D 드레스까지. 마치 현실판 캐리 브래드쇼를 보는 기분이랄까. 이토록 놀라운 스타일 변신이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 그녀는 꽤 오래전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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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젠다야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로 로치를 영입해 우아한 드레스 차림에서 벗어난 것이 그 시작. 발렌시아가와 베트멍을 입은 그녀는 그저 유행만 좇는 20대보다 훨씬 쿨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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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패션에 눈을 뜬 셀린은 최근 다시 스타일리스트 시드니 로페즈, 페페 무노즈와 새로운 팀을 꾸렸고, 좀더 대담한 의상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내로라하는 빅 쇼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거리 사진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아이콘이 되었다. 깡마른 몸매가 조금 안쓰러워 보이지만, 스스로 강하고 아름답다고 여기는 그녀의 단단한 마음가짐이 받쳐주니 문제없다.
#싱글즈 #패션 #스타 #패션아이콘 #타이타닉 #셀린디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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