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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11.06

눈 커 보이는 스타들의 가을 섀도

소장 가치 100% 가을빛 아이섀도로 눈가를 한층 돋보이게 만든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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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taeyeon_ss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컬러로 브린 오렌지를 빼놓을 수 없다. 톤 다운된 브라운과 쨍한 오렌지 컬러의 경계에 있는 색으로 가을, 겨울에 활용하기 좋은 색 중 하나다. 태연의 메이크업 룩처럼 눈두덩과 언더 전체에 음영을 주듯 섀도를 바른 뒤 같은 계열의 오렌지 컬러로 입술을 물들이면 한층 차분해 보인다. 이때 오렌지 컬러가 돋보일 수 있도록 피부 표현은 최대한 깔끔하게 보송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 다만 오렌지 컬러가 웜톤 피부에는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쿨톤인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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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리사 인스타그램 @lalalalisa_m
붉은기가 적고 매트한 코코아 컬러는 웜톤, 쿨톤 모두에게나 잘 어울리는 만능 컬러다. 특히 브라운 컬러는 어떤 팔레트에나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컬러이기 때문에 누구나 활용하기 좋은 컬러이기도 하다.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의 딥한 코코아는 레드 립과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평소 짙은 컬러의 섀도를 자주 사용하지 않아 부담스럽다면 블렌딩이 쉬운 크림 섀도를 활용해도 좋다. 손가락에 묻혀 눈두덩 전체에 펴 바르고 눈 가까운 라인에 한 번 더 진하게 덧발라 마무리하면 된다. 혹은 쌍꺼풀 라인부터 눈두덩까지 번지게 스머징하는 것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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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티파니 인스타그램 @tiffanyyoungofficial
말린 장미 컬러에 유행을 뒤이어 좀 더 핑크기가 가미된 말린 복숭아 컬러가 등장했다. 육안상으로 보기에는 블러셔에나 활용할 것 같은 색이지만 눈가를 메웠을 때에는 그 매력은 또 달라질 것! 티파니는 눈두덩과 삼각존에 복숭아 컬러를 바른 뒤에 같은 컬러로 볼 주변을 가볍게 쓸어 마무리했다. 자칫 눈매가 부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블랙 라이너로 눈꼬리를 길게 빼주거나 언더 점막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한 번에 줄 수 있어 어떤 룩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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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선미 인스타그램 @miyayeah
어떻게 발라도 실패 없는 섀도를 고르자면 단연 글리터가 가득 담긴 섀도라고 할 수 있다. 특별히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에 묻혀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끝. 방법도 간단한데 드라마틱한 메이크업 효과를 주기에도 충분하다. 선미는 블랙 라이너로 또렷한 눈매를 잡은 뒤 크고 작은 펄 입자가 섞인 골드 섀도를 덧발라 마무리했다. 이때 포인트는 눈동자의 중앙 부분을 포인트로 잡아 좀 더 두껍게 펄 섀도를 레이어링하듯 올려야 눈을 깜빡거릴 때 반짝이는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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