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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11.21

사랑이 뭐길래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드는 사랑. 그 사랑의 환희와 아픔을 그린 개봉작들.


텔 잇 투 더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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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안나 파킨, 홀리데이 그레인저
감독 아나벨 안켈
사진제공 구글 이미지 검색
<캐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뒤를 이을 감성 아트버스터가 개봉을 확정지었다. 1952년 스코틀랜드 작은 시골 마을,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던 싱글맘 리디아와 의사 진이 우연한 기회에 서로 알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렸다. 시대적 편견과 차별로 인해 끝내 지킬 수 없었지만 아름다운 사랑의 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

캔 유 킵 어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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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테일러 후츨린
감독 엘리스 듀란
사진제공 네이버 영화
첫 출장에서 최악의 하루를 보낸 엠마는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앉은 남자에게 자신의 모든 비밀을 털어놓는다. 어차피 다시 볼 일 없을 사람이라 생각하고 취중에 비밀 고백을 해버린 것. 그런데 다시 일상으로 컴백한 그녀에게, 그것도 회사에서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난다. 코미디와 로맨스를 넘나들며 죽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운다.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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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천우희, 유태오
감독 전계수
사진제공 네이버 영화
매일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을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30대 직장인 서영. 안정적인 삶을 원하지만 현실은 속수무책으로 흔들거린다. 불안정한 계약직 생활과 비밀 사내 연애 중인 연인 진수와의 불안한 관계까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낀 그녀에게 어느 날 나타난 관우가 따뜻한 손을 내밀며 위로와 사랑을 건넨다.

윤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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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김희애, 김소혜
감독 임대형
사진제공 네이버 영화
“잘 지내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윤희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편지를 몰래 읽어본 딸 새봄은 편지의 내용을 숨긴 채 발신인이 살고 있는 곳으로 엄마 윤희에게 여행을 제안한다. 윤희는 비밀스러웠던 첫사랑의 기억으로 가슴이 뛴다. 영화 내내 끝없이 내리는 눈과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아련했던 첫사랑의 추억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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