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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01.04

베이비 패셔너

부와 명성은 기본, 패셔너블한 DNA까지 물려받았다. 떡잎부터 남다른 셀러브리티 2세들.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타고난 미모, 남다른 감각을 입증한 DNA 덕분인지 셀럽들의 2세는 날 때부터 패션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신디 크로퍼드의 딸 카이아 거버, 바네사 파라디와 조니 뎁의 딸 릴리 로즈 뎁, 윌 스미스의 딸 윌로우 스미스 등 어엿한 패셔너로 성장한 그녀들이 바로 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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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gerber
@lilyrose_depp
@willowsmith
이들의 뒤를 이을 꼬마 숙녀들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주목할 것!
최연소 억만장자 타이틀을 꿰찬 카일리 제너와 래퍼 트래비스 스콧의 딸 스토미 웹스터. 지구상 가장 핫한 셀럽을 엄마로 둔 덕에 에르메스, 샤넬 등 마이크로 백을 차례로 섭렵하며 걸음마를 떼기도 전부터 럭셔리 취향을 고수하고 있다. 아빠의 힙한 감각이 묻어나는 스트리트 룩부터 우아한 드레스, 꼭 닮은 모녀의 트윈 룩까지! 그 어떤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차세대 패셔너의 왕좌를 굳건히 다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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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iejenner
데이비드 베컴과 듬직한 세 오빠의 품을 떠날 줄 모르던 베컴 가의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이 벌써 10대가 됐다. 우월한 아빠의 미모와 엄마의 세련된 감각을 고스란히 흡수해 어린 시절의 귀여움을 벗고 우아한 소녀로 거듭나는 중이다. 특히 엄마 빅토리아 베컴을 꼭 빼닮은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클래식한 셔츠와 소재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드레스 등 또래가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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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beckham
@victoriabeckham
비욘세와 제이지.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뮤지션 부부의 첫째 딸 블루 아이비 카터. 또래가 인형에 둘러싸여 있는 동안 각종 시상식에 등장하고 알렉산더 맥퀸, 프란체스코 스코냐밀리오 등 이름난 디자이너들의 특별 제작 드레스를 입으며 일찍이 패션에 눈을 뜬 행운아다. 남다른 엄마를 둔 덕에 오는 1월 중순엔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가 리론칭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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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ce
#금수저 #패셔니스타 #셀럽 #패셔너 #블루아이비카터 #키즈 #2세 #스토미웹스터 #하퍼세븐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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