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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0.03.13

머리부터 손끝까지 트렌드 컬러 엄선

따뜻해진 날씨를 기다린듯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엣지있는 컬러 플레이.


CREAMY N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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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넬 르 베르니 504 오간디 13ml 3만5000원. 2 에뛰드하우스 플레이 네일 BE015 베이지의 베이직 8ml 2000원. 3 앤아더스토리즈 플래시 빔 네일 컬러 9ml 9000원. 4 웨이크메이크 네일건 컬러 13 코지 8ml 3500원. 5 Fmgt 스타일 네일 11BE 7ml 3000원. 6 3CE 네일 라커 NU02 9ml 5000원.
핑크, 오렌지 계열의 색을 누디하게 표현한 크리미한 풀 컬러 네일 룩이 모델들의 손끝을 장식했다.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표현하는 데 제격인 누드톤의 네일 폴리시는 손톱 전체를 꽉 메워 발랐을 때가 가장 정석으로 즐기는 방법이다. 심심하게 느껴질까 걱정이라면 손톱 셰입을 조금 더 뾰족하고 얇게 다듬거나 매트한 질감의 톱 코트로 마무리해 변화를 주는 것도 방법. 디자인 포인트가 없을수록 큐티클을 깔끔하게 정리해야 누드 컬러 본연의 깔끔한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다.

UNIQUE F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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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의 절반을 채우거나 자라난 끝부분만 색을 입히는 프렌치 기법이 새로운 방식으로 재탄생했다. 컬러는 오렌지, 그린, 실버로 일반적인 화이트 프렌치보다 한층 과감해졌고 심지어 보색되 는 컬러를 믹스하기도 한다. 패턴 역시 더욱 다양해졌는데 앨리스 올리비아와 헬펀은 손톱 끝이 아닌 큐티클 라인 가까이 얇은 선을 입힌 거꾸로 프렌치 디자인을 선보였고, 비우 모하파트라와 밀러 쇼에서는 손톱 아우트라인에 극세사처럼 얇은 라인을 그려 에지 있는 디테일을 살렸다. 컬러는 더욱 대범하고 패턴은 더욱 다양하지만, 이번 봄 꼭 한번 시도해볼 만한 웨어러블한 네일 룩이다.

PIG TAIIL vs BOXER B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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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지점부터 어떻게 땋느냐에 차이를 둔 브레이드 헤어가 등장했다. 양 갈래로 머리를 묶은 뒤 귀 밑 지점부터 촘촘하게 땋아 내린 피그 테일 헤어는 작은 디테일만 살린다면 트렌디해 보이기 쉬운 룩 중 하나. 보라 악수처럼 헤어 라인 주변에 잔머리를 살려 펑키한 느낌을 주거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묶은 막스마라의 쇼처럼 스포티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링 위의 복서들이 자주 하는 헤어스타일이라고 하여 ‘복서 브레이드’라는 명칭이 붙은 아이 러브 프리티와 디올 쇼의 헤어 룩은 두피부터 촘촘하게 땋아 올렸기 때문에 쉽게 풀어지거나 헝클어지지 않는다. 옆머리만 길게 늘어뜨리듯 땋으면 여성스럽기까지 하다.

SLEEK BACK W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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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모스 스타일익스프레션 크래프트 내추럴 왁슨 80ml 가격미정. 2 르네휘테르 스타일 샤인 미스트 200ml 3만6000원. 3 아윤채 컴플리트 리뉴 에센스 미스트 100ml 가격미정. 4 모로칸오일 하이드레이팅 스타일링 크림 300ml 4만9000원.
웨트 헤어가 이번 시즌 조금 특별하게 돌아왔다. 푹 젖은 듯한 머리를 뒤로 쓸어 넘겨 슬릭하게 연출한 뒤 실크 소재의 헤어 밴드 혹은 주얼리를 얹어 반짝임을 극대화한 것.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흩날리지 않은 듯 슬릭한 텍스처를 살린 헤어 룩은 일상에서 따라 하기도 쉽다. 촉촉한 머릿결로 완성시키는 제품들을 활용하면 열을 가하지 않고도 충분히 텍스처를 살릴 수 있다. 강한 홀딩력과 윤기를 함께 부여하는 헤어 제품을 듬뿍 짠 뒤 머리를 사정없이 뒤로 넘긴다. 그다음 촘촘한 빗에 제품을 한 번 더 묻혀 정성 들여 빗어주면 된다.

CELEBRITIES’ HAIR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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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왼쪽 위부터) 이성경 인스타그램 @heybiblee, 예리 인스타그램 @yerimiese, 잇지 인스타그램 @itzy.all.in.us, 제시카 인스타그램 @jessica.syj, 태연 인스타그램 @taeyeon_ss, 리사 인스타그램 @lalalalisa_m
따뜻해진 날씨를 기다렸다는 듯 스타들의 헤어 컬러도 변신이 시작됐다. 그중 눈에 띄는 컬러 중 하나는 오렌지 브라운. 봄 웜톤에 어울리는 오렌지 브라운은 쨍하고 활력 넘치는 오렌지에 톤 다운된 브라운을 섞은 색이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거나 미세한 헤어 볼륨 효과를 원한다면 적극 추천한다. 붉은 기가 있는 홍조 피부라면 오렌지 브라운 중 가장 어두운 색을 선택해 무게감을 더한다. 같은 오렌지 브라운 컬러라도 톤에 따라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스타들의 룩을 참고할 것.
#네일 #스타일링 #헤어 #트렌드 #컬러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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