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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3.13

데이트 메뉴로 떠오른 와인과 버거

봄맞이 데이트를 위한 개성 넘치는 와인 여섯 병과 세상에 이런 버거까지.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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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뱅꼬레 로제 와인 경북 영천에서 생산된다. 노을을 연상시키는 컬러와 사과, 자두, 복숭아의 복합적인 과일 향, 새콤달콤한 미디엄 보디가 일품이다. Acl 11.5%, 375ml 2만3000원.
2 샤토미소 영동 오크통이 아닌 대나무를 이용해 숙성시켜 독창적인 맛과 향을 자아낸다. 깊이 있는 향과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목넘김이 부드럽다. Acl 40%, 200ml 3만원.
3 시나브로 에뚜왈 스파클링 와인 충북 옥천 포도연구소와 농촌진흥청이 와인 양조를 목적으로 개발한 청포도로 만든 스파클링. 청포도의 싱그러운 맛과 산미가 산뜻하다. Acl 5%, 750ml 3만원.
4 고도리 복숭아 와인 복숭아의 당도가 가장 높은 8월 말에 수확한 뒤 순수 발효시켜 만든다. 식전주 혹은 디저트 와인으로 제격이다. Acl 6.5%, 750ml 3만2000원.
5 오미로제 프리미어 와인 문경 백두대간의 계곡에서 재배한 친환경 오미자를 와인 양조 기법으로 발효 숙성한 와인. 오미자를 수확, 발효하고 병에 담기까지 3년 이상이 걸린다. Acl 12%, 750ml 3만9000원.
6 추사 애플와인 충남 예산의 황토사과를 이용해 한 달간의 저온발효와 1년 이상의 숙성 기간을 거쳐 만든다. 적절한 산미를 지녀 특히 한식과 궁합이 좋다. Acl 12%, 375ml 2만원.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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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롸카두들 내쉬빌 핫치킨 인스타그램 @rocka_doodle
롸카두들 내쉬빌 핫치킨
미국 남부의 질펀함을 햄버거에 담았다. 두툼한 튀김옷에 새콤매콤한 소스를 더한 치킨 패티를 베이스로, 추가 재료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다. 칠리 마요와 피클, 콘슬로가 들어간 더 클래식은 부담스럽지 않게 도전해볼 수 있다. 빵과 패티가 두툼해서 입을 한껏 벌려야 하는 압도적인 크기다. 맵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하다. 위치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9 문의 02-798-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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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리틀넥 청담점 인스타그램 @littleneckseoul
리틀넥 청담점
빵의 자리를 아보카도가 대신한 건강한 햄버거. 아보카도 하나를 통으로 가른 뒤 그 사이에 게살 또는 연어와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 상쾌함이 압도적이다. 익숙한 샐러드의 낯선 변신인 셈이지만 칼로 썰어 한 입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재료의 조화는 새로운 요리를 음미하는 경험이 되기도 한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51길 17 문의 0507-1400-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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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엘더 버거 인스타그램 @elderburger
엘더 버거
미국의 베스트 버거 어워드 1위를 3번이나 수상한 에드워드 하가 요리하는 수제 버거집. 케첩을 제외한 모든 재료는 주방에서 완성한 것만 사용하는 정성은 풍부한 맛으로 구현된다. 한 가지 맛만 보기 아쉬운 사람들을 위해 엘더 버거에서는 3가지 맛을 한자리에서 먹어볼 수 있도록 미니 사이즈의 버거를 완성했다. 위치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2길 40-7 문의 02-462-5612
#데이트 #봄 #와인 #버거 #봄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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