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Fashion2020.03.23

다재다능 카디건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가장 유용한 카디건.

null
카디건을 대하는 가장 트렌디한 방식. 카디건 버튼을 모두 잠가 스웨터처럼 연출한다. 몸에 꼭 붙는 실루엣은 세련된 분위기를, 루즈하게 떨어지는 것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강조한다. 이너로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것이 관건이다.
null
한없이 여성스러운 것들이 만나 생기 넘치는 봄을 완성한다. 봄을 닮은 아스라한 소재의 드레스와 포근한 카디건이 그 주인공. 낮과 밤의 온도 차를 든든하게 커버하는 것은 물론 극명하게 상반된 소재가 이루는 텍스처의 풍성함까지 누릴 수 있다.
null
카디건을 대하는 생경한 방식이 눈에 띈다. 카디건의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상반된 매니시한 수트를 매치하거나, 옷의 가장 바깥쪽에 걸치는 용도로 사용되던 카디건을 이너로 활용하는 방식이 그것이다. 셔츠와 카디건을 함께 팬츠 속에 넣어 입은 생 로랑의 룩은 카디건도 시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null
잘 고른 카디건 하나만 있으면 봄은 물론 사계절 내내 유용하다. 다가올 여름엔 비키니 위에 함께 입어 본다. 물놀이로 차가워진 몸을 보호하고 스타일 지수가 한 단계 상승하는 것은 물론 상황 따라 간편히 입고 벗을 수 있어 편리하다.
계절의 변화와 동시에 각양의 개성을 드러낸 카디건이 봇물처럼 쏟아진다. 그저 취향껏 고르면 된다.
null
#니트 #카디건 #가디건 #간절기 #쇼핑아이템 #외투 #간절기스타일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