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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0.04.01

웰컴 투 뷰티 클라쓰

새로운 것은 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제 막 얼굴을 비춘 신규 뷰티 브랜드들이 그 주인공이다.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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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망이 선보인 발망 헤어가 국내에 상륙했다. 디자이너 발망은 헤어스타일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974년 헤어 전문가 딕 굴리커와 함께 발망 헤어를 론칭했다. 가장 기본적인 샴푸와 컨디셔너부터 드라이용 브러시, 두피의 각질을 제거하는 스파 브러시까지 다양한 헤어 제품으로 구성된다. 발망의 모든 제품에는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회복해 탄력 있고 견고한 모발로 가꾸는 실크 단백질과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인 아르간 오일이 담겨 있다. 두피 자극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파라벤과 설페이트를 배제한 것도 특징. 모든 제품 패키지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하여 제작,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헤어 케어부터 브러시까지 발망 헤어는 발망 헤어 공식몰과 갤러리아몰,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서 만날 수 있다.
(왼쪽부터) 발망 오버나이트 리페어 세럼 엘릭시르와 식물성 오일 성분이 모발의 손상을 줄이고 모발 끝이 갈라지는 것을 막는다. 30ml 15만원. 발망 실크 퍼퓸 아르간 커넬 오일과 실크 아미노산, 호호바 오일 성분을 함유해 헤어 케어와 동시에 발망 시그너처 향을 경험할 수 있다. 베이퍼라이저 200ml 9만4000원.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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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83년 만에 에르메스에서 첫 번째 메이크업 컬렉션, 루즈 에르메스를 선보였다. 립 제품으로 구성된 루즈 에르메스는 아티스트 디렉터 피에르 알렉시 뒤마의 지휘 아래 브랜드의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슈즈&주얼리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패키지 디자인을 맡아 블랙, 화이트, 골드 3가지 컬러의 고급 메탈 소재의 결과물을 선보인 것. 여성 컬렉션 디렉터 발리 바레가 24가지 립스틱 컬러를 완성했고 뷰티 디텍터 제롬 투통은 부드러운 가죽의 질감에서 영감을 받아 매트, 새틴 텍스처를 만들었다. 숫자 24의 의미 또한 특별하다. 24는 파리 포브르 생 오노레에 자리한 에르메스 부티크의 번지수다. 시그너처는 단연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 에르메스의 시그너처 오렌지 박스를 소장하고 싶다면 오렌지 립스틱 루즈 에르메스 오랑쥬 브와뜨 33을 만나보자. 오프라인에서는 주요 백화점과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그리고 주요 백화점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왼쪽부터) 에르메스 루즈 매트 립스틱 오랑쥬 브와뜨 33 벨벳처럼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오렌지 립스틱. 3.5g 8만8000원. 에르메스 루즈 에르메스 새틴 립스틱 루즈 카자크 64 부드럽게 발리고 컬러 지속력이 뛰어나다. 3.5g 8만8000원.

필보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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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고단함을 특별한 향으로 날려버리고 싶다면 필보이드를 추천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필보이드가 선보인 첫 제품은 샤워오일. 5가지로 출시된 샤워오일은 글로벌 향료 업체와 공동 개발해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특별한 향을 지녔다. 산림욕을 하는 듯한 숲 향의 페르소프, 강렬한 아로마 향과 은은한 우디 향이 매력적인 언노운 케이브 등이 있다. 샤워오일 외에 보디 스크럽도 출시되었는데 로즈힙 열매와 스위트 아몬드, 아보카도 오일을 흠뻑 머금은 솔트 제형이라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몰과 아모레퍼시픽 본사의 스토어, 그리고 세포라에서 구매 가능하다.
필보이드 슬릭 바디 오일 스크럽 대즐링 피버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보디 스크럽으로 숯과 클레이 성분을 담아 보디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250g 5만원.

델라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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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비에는 프랑스어로 생명, 목숨, 생기, 인생이란 의미로 여성의 피부에 진정한 생명력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뿐만 아니라 자연의 생명력도 존중하는 브랜드로 플라스틱 용기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재활용하기 쉬운 유리 용기만 사용한다. 피부의 생명력을 위해 원료 선택 또한 엄격한데 모든 제품에는 실리콘 성분이 없고, 천연 성분을 이용한 방부제를 사용하며 에코서트 인증, EWG 그린 등급을 받은 성분만을 고집하고 있다. 델라비에 스킨케어 라인 중 수면 팩처럼 사용하는 앰플 마스크가 대표 제품.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델라비에 브릴리에 에뚜알 블랜서 특허 받은 화이트닝 식물성 성분이 피부 멜라닌 침착을 낮춰 다크스폿을 케어하는 토너. 120ml 5만2000원.

가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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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마법 같은 힘을 전하는 더마코스메틱 가란시아. 프랑스에서 4대째 이어져 오는 약사 집안의 사베리아 코스트가 2004년 론칭한 브랜드로 1908년 그의 조부가 식물 기반의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약국을 설립한 것이 바로 가란시아의 시초다. 사베리아 코스트는 집안의 영향으로 식물과 자연 성분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고, 고대 미용 노하우와 최신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지금의 가란시아를 만들게 되었다. 현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몽쥬약국 등 3800여 개의 약국에 입점되어 있으며, 모든 제품은 프랑스에서 만들어진다. 가란시아는 백화점 온라인몰과 라페르바, 시코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란시아 렐릭시르 뒤 마라부 라일락 줄기세포 추출물을 담은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매일 아침저녁 5방울씩 10일 사용하면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부로 가꿀 수 있다. 15ml 5만1000원.
#뉴페이스 #비건뷰티 #론칭 #신규브랜드 #패션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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