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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0.04.24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규 뷰티 브랜드

새로운 것은 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제 막 얼굴을 비춘 신규 뷰티 브랜드들이 그 주인공이다.


허스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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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건 노하우를 담아 탄생한 허스텔러. 동물성 성분을 배제하고 100% 천연 성분만을 담았으며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을 받았다. 특히 미국 클린 랩에서 모든 제품을 생산하는데, 천연 원료가 가진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포뮬러를 제작해 안전한 형태로 담는 데 공을 들인다. 허스텔러의 대표 제품은 리틀 드롭스. 매일의 감정이 다르듯 피부 역시 매일 다른 컨디션이라는 기본에서 탄생했다. 피부 고민에 맞춰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8가지 앰플과 이 앰플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부스팅 세럼 1가지를 출시했다. 복합적인 피부 고민이 있는 날에는 앰플끼리 블렌딩하여 사용하면 된다. 허스텔러는 W컨셉 단독 입점으로 W컨셉 온라인몰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왼쪽부터)허스텔러 리틀 드롭스 아쿠아 스플래쉬 사과수가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진정 효과를 발휘한다. 15ml 2만6000원. 허스텔러 리틀 드롭스 웰컴 마이 유쓰 피부 pH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차가버섯 성분과 항산화 효과의 쌀겨수를 함유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고농축 앰플. 15ml 3만4000원.

홀리추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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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과 에스테틱 전문가의 노하우가 만난 브랜드. 에스테티션의 비법이 온전히 담긴 제품은 클린테라피 파우더 마스크가 대표적이다. 에스테티션 백지원 원장이 1985년부터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한방곡물팩으로 전문적인 피부 트러블 관리법을 전했는데, 이를 그대로 제품화한 것. 또한 에스테틱 관리에서 피부 활력과 주름 개선을 위해 황금을 이용하는데 이를 모티브로 개발한 코어 리프트 액티베이팅 세럼, 아침과 저녁 피부 리듬에 따라 바르는 비타민 안티에이징 앰플 프로그램 등이 있다. 홀리추얼은 아모레퍼시픽몰과 본사에 위치한 아모레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에스테틱 숍과 스파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홀리추얼 코어 리프트 액티베이팅 세럼 황금 성분과 자연 유래 콜라겐 성분이 리프닝 효과를 선사한다. 140ml 10만5000원.

메종 루이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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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스 기반의 미국 향수 브랜드 메종 루이 마리는, 프랑스 식물학자인 루이 마리의 손녀인 마리 뒤 프디 투아르가 창립자다. 그녀는 어머니의 온실에서 향기에 관한 실험을 하며 독특한 꽃 향의 향초, 향수 등을 만들었고 2014년 메종 루이 마리 향초를 론칭했다. 그 후 런던에서 패션 에디터로, LA에서는 파인 아트 포토그래퍼로 일하게 된 그녀는 마룬 5, 블랙 아이드 피스 등 뮤지션들과 마크 제이콥스와 헬무트 랭 등의 패션 브랜드 이벤트 제작자인 매튜 벅슨을 만나며 본격적인 메종 루이 마리 향수를 만들게 되었다. 어릴 적부터 각인된 꽃 향을 그대로 담은 6가지 향수 출시가 그 시작이었다. 향수 패키지는 재활용 용지에 친환경 소이잉크를 사용해 인쇄하고 동물 유래 성분 또한 배제했다. 메종 루이 마리는 클린뷰티 큐레이팅 숍 레이블씨에서 입점되어, SSF몰과 비이커 한남점, 청담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종 루이 마리 안티드리스 카시스 오드퍼퓸 코끝을 톡 쏘는 블랙페퍼 향으로 시작해 향기로운 화이트 로즈, 풀내음의 오크모스로 마무리된다. 50ml 13만원.

페이스 인 네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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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건너온 페이스 인 네이처는 1974년 시작된 헤어&보디 케어 브랜드로 리브카 로즈가 설립했다. 어린 시절 뉴욕에 살던 그녀는 아보카도 씨를 심은 뒤 나무로까지 키웠을 정도로 식물에 관심이 많았다. 1970년대 스코틀랜드로 이사를 가면서 그곳의 강한 바람에 극심한 피부 건조에 시달려 보습제를 개발하게 된 것이 브랜드의 시작. 최고의 천연 재료를 사용해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드래곤프루츠, 로즈메리 등 18가지의 식물과 과일을 활용한 헤어와 보디 제품을 선보였다. 모든 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물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 또 브랜드 론칭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제품은 영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공식몰이나 랄라블라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페이스 인 네이처 드래곤후르츠 샴푸 드래곤후르츠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샴푸로, 모발을 매끄럽게 가꾸고 항산화 효과를 선사한다. 400ml 1만1900원.

리얼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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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기농 페미닌 케어 브랜드 라엘에서 론칭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유기농 생리대, 여성 청결티슈 등 페미닌 케어를 선보인 라엘은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인 여성 3명이 만들었다. 라엘의 유기농 생리대는 미국 아마존 생리대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해외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바른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추세에 따라 라엘은 착한 스킨케어 브랜드 리얼라엘을 론칭하게 되었다. 리얼라엘의 모든 제품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동물실험 또한 거치지 않는다. 클렌저, 토너, 세럼 등 총 7가지로 구성된 스킨케어 제품 모두 저자극 테스트 임상실험을 완료한 것은 물론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pH 5.5를 유지한 약산성이다. 스킨케어 라인은 온라인몰에서, 페미닌케어 아이템은 GS홈쇼핑과 온라인몰, 올리브영, 랄라블라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리얼라엘 데일리 젠 밸런싱 토너 3가지 분자로 이루어진 히알루론산과 피부 보호 효과의 멀구슬나무잎추출물을 담아 속부터 풍부한 수분을 채우는 토너. 150ml 3만원.

플리세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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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약재상들이 약초를 키우고 재배하던 식물 정원을 부르던 말인 ‘플리세뜨’. 플리세뜨는 약사와 성형외과 전문의, 화장품 전문가가 함께 개발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고대 약재상의 지혜와 현대 의학의 결합으로 손상된 피부를 재생하는 법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이나 특정 서식지에서만 자라 취급이 어렵지만 강력한 활성 성분을 가진 식물 등 일반적으로 접하지 못했던 식물 성분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식물의 스킨케어 효능이 궁금하다면 플리세뜨 온라인몰을 클릭할 것.
비져블 리페어 밀키웨이 세라 미스트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민간요법으로 사용되었던 아르니카꽃을 함유한 미스트. 100ml 3만2000원.
#신상 #뉴페이스 #비건뷰티 #론칭 #신규브랜드 #패션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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