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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20.04.30

오늘 내가 바를 자외선 차단제는?

어차피 매일 발라야 하는 자외선 차단제. 출근하는데 물놀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는 없다. 달라진 2020년형 자외선 차단제를 숙지했다면 고민과 니즈에 적합한 제품을 골라볼 것.


자외선과 안티에이징을 동시에 해결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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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노화를 예방하는, 다시 말해 적외선까지 차단해주는 자외선 차단제가 제격. 아무리 꼼꼼히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피부에 소량의 자외선이 침투할 가능성은 늘 존재한다. 이 자외선이 만들어내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마저 제거해준다면 피부 겉에서는 자외선을, 밖에서는 활성산소를 케어해 피부 안팎으로 노화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그러니 적외선 차단 기능과 더불어 오메가나 로즈힙오일 등 항산화 성분이 함께 들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1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SPF 50+/PA++++ 적외선에 의한 피부 자극 예방 인체적용 시험과 블루라이트 차단, 안티폴루션 시험까지 모두 마친 무기 자외선 차단제. 50ml 2만8000원.
2 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블럭 SPF 50+/PA++++ 적외선을 차단해주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1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55g 1만5900원.
3 AHC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 SPF 50+/PA++++ 세럼을 바른 건지 착각이 들 만큼 가볍고 수분감 높은 제형. 자외선과 적외선, 블루라이트, 폴루션까지 모두 차단하며, 오메가와 비타민 C 성분이 활성산소로부터 피부 노화를 예방해준다. 40ml 2만6000원.
4 미샤 세이프 블록RX 올 파워풀 선 SPF 50+/PA++++ 열감에 의한 피부 진정 테스트와 안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눈가에 발라도 걱정이 없다.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저자극 무기 자외선 차단제. 50ml 2만1800원.
5 조지앙 로르 프로텍씨옹 UV 빠르페뜨 SPF 50+/PA++++ UVA, UVB, IR 차단은 기본, 달맞이꽃오일, 동백나무씨오일, 로즈힙열매오일 등 항산화 효과의 12가지 식물성 오일이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50ml 6만8000원

산으로, 바다로, 도시로 야외활동을 떠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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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강하다고 이를 피해 집에만 있자니 도무지 좀이 쑤셔 견딜 수가 없다. ‘집콕’보다 야외활동을 선호하는 아웃도어형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면, 또는 외근이 잦은 커리어 우먼이라 도심 곳곳을 누벼야 한다면 계획된 액티비티나 주로 사용하는 교통수단에 맞추어 제품을 선택하길 바란다. 50+/PA++++의 높은 차단 지수일지라도 500원짜리 동전만큼의 충분한 양을 두세 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야 한다는 것도 명심.
1 시세이도 더 퍼펙트 프로텍터 SPF 50+/PA++++ 물이나 땀이 닿아 더욱 강력해지는 웨트 포스(Wet Forec)와 높은 온도에서 더욱 고르게 밀착되는 히트 포스(Heat Force) 기술, 초미세먼지 흡착 방지 기술, 미세한 굴곡에도 완벽히 밀착되는 슈퍼베일 UV 360° 기능을 모두 갖췄다. 50ml 5만8000원대.
2 오휘 데이쉴드 울트라 선블럭 UV 포스 SPF 50+/PA++++ 초미세먼지,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특허기술에 물과 땀뿐만 아니라 해수에서도 자외선 차단력이 지속되는 지속 내수성 테스트까지 통과했다. 50ml 4만8000원.
3 데코르테 선 쉘터 멀티 프로텍션 SPF 50+/PA++++ 미세먼지와 자외선, 건물에서 반사된 열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수분 선크림. 자전거나 바이크 라이더에게도 안성맞춤이다. 60g 5만2000원대.
4 해피바스 데일리 라이프 디펜스 선스틱 SPF 50+/PA++++ 드라이버라면 손등도 관리해야 한다. 자동차 선팅 유리마저 뚫고 들어오는 UVA를 차단하며 탤크, 동물성 원료 등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 속 5가지 주요 성분을 배제해 피부 자극을 줄였다. 20g 1만9900원.

베이스 메이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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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나 데이트가 있어 ‘풀메’가 필수라면 메이크업 부스터들을 강력 추천한다. 그린, 핑크 등 컬러로 피부톤을 보정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하거나 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 기능을 해내기 때문이다.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처럼 브러시나 퍼프에 묻혀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 단, 스펀지를 물에 적셔 발랐다간 제품이 고루 발리지 않아 자외선 차단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 연작 미네랄 베이스 틴티드 선 프로텍션 SPF 43/PA+++ 울긋불긋 불균일한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준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는 100% 무기자차임에도 불구하고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 40ml 5만원.
2 안나수이 수이블랙 UV 프라이머 워터 SPF 30/PA+++ 수분을 보유한 오일 성분이 촉촉하게 밀착되며 모공 커버 파우더가 피부 요철을 메워준다. 150ml 3만5000원대.
3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프레쉬 SPF 50+/PA++++ 워터 젤 선 필터 폴리머가 담겨 수분 크림처럼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파데착붙베이스’. 60ml 1만8000원.
4 이자녹스 UV 선프로 365 쿨링 톤업 선플루이드 SPF 50+/PA++++ 은은한 펄이 담긴 핑크빛 포뮬러가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주고 민트 성분이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70ml 3만6000원.
5 알리 엑스트라 UV 페이셜 젤 SPF 50+/PA++++ 이염 방지 기능으로 지속력을 향상시켜 이후 덧바르는 메이크업으로 인해 제품이 밀리거나 의류에 묻어나지 않는다. 60g 2만8000원.

날이 갈수록 예민해지는 피부로 고생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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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피부가 가렵고 얇아진 느낌이 들거나 크고 작은 트러블이 올라왔다면 더더욱 아무거나 바를 수 없다. 피부가 자극 받았음을 알려주는 증거들이 속속 나타날 땐 시카나 프로바이오틱스처럼 피부 면역력을 높이고 이를 진정시켜주는 성분을 담은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부담을 최소화한다. 이 외에도 자극이 적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인지, 피부 흡수 위험이 적은 논나노 입자인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는지 그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현명하다.
1 아티스트리 비타 시카 마일드 선쿠션 SPF 34/PA++ 시카와 23가지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를 지켜주는 브랜드 최초의 100% 무기 자차. 논나노 입자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온 가족이 발라도 안심이다. 17g 2만6000원.
2 파파레서피 프로 밸런스 바이옴 톤업 선크림 SPF 50+/PA+++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 락토코커스까지 세 가지 균주를 혼합 배양한 유산균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 유해균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50ml 2만2000원.
3 센텔리안 24 마데카 더마 쉴드 선 에센스 SPF 50+/PA+++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을 61% 담은 센텔라 더마 에센스와 병풀TECA 성분을 응집시킨 UV 쉴드캡슐을 함유했다. 수분감 가득한 워터드롭 제형. 40ml 3만5000원.
4 더뷰티풀팩터 제로 폴루션 베리어 썬 SPF 50+/PA++++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무기 자외선 차단제. 스킨프로바이오틱™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해준다. 50ml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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