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Life2020.05.20

일이 술술 풀린다

마음 잡기 힘든 방구석 책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이템.

null
1 버킷 오거나이저 가죽을 견고하게 엮은 책상 위 작은 바구니. 받침까지 한 세트로 구성되며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다. ‘꼭 필요한데 찾으면 없는’ 소소한 아이템을 위해 추천한다. 하우스 오브 프리츠 한센 가격미정.
2 A4 도큐먼트 박스 낱장으로 굴러다니는 서류와 중요한 문서를 보호할 수 있는 종이 상자다. 분량 제한이 있는 비닐 홀더보다 넉넉한 양을 수납할 수 있으며, 박스 겉면의 네임태그를 활용하면 자료 정리에도 용이하다. 라코닉 by 포인트 오브 뷰 각 2만원.
3 마그네틱 펜 홀더 2mm 두께의 황동으로 제작되어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동시에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한 곳에 자석처럼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이준희 각 1만5000원.
4 548E 파스텔 스테이플러 일상의 물건에 컬러만 더해져도 기분 전환에 효과적이다. 직선과 곡선의 균형 잡힌 조화와 컬러 배색으로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스테이플러는 레드, 핑크, 옐로 등 총 7가지 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니스 by 포인트 오브 뷰 4만9000원.
5 페이퍼 큐브 상큼한 컬러 조합의 메모지. 각 면에 다른 컬러를 배합해 책상 위 분위기에 따라 원하는 면을 노출할 수 있다. 헤이 by 이노메싸 2만원.
6 펜가위 애매한 사이즈로 펜 홀더에 보관이 불편했던 사무용품의 혁신. 펜처럼 생겼지만 뚜껑을 열면 가위로 변신한다. 단순생활 2250원.
7 모니터 램프 안 그래도 좁은 책상 위 공간 활용의 일등공신. 모니터나 북스탠드에 손쉽게 설치하는 조명으로 USB 전원을 활용하며 등의 색과 10단계로 밝기 조절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다. 기커스 by 아시컴퍼니 3만6000원.
8 웨이브 데스크 오거나이저 물결 주름 디자인으로 곡선 사이사이 각종 사무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마음이 편해지는 곡선은 태블릿을 지탱하는 역할도 가능하다. 하우스 오브 프리츠 한센 가격미정.
9 원목 노트북 받침대 무게감 있는 원목을 활용해 타이핑 시 안정감이 보장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풍스러운 원목은 멀바우를 활용했으며, 5cm와 17cm 높이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븐우드 3만2700원.
#책상 #오거나이저 #스테이플러 #서류 도큐먼트 #노트북 받침대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