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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20.05.23

새로운 연주를 준비하는 BDC

처음으로 돌아가 연주하라(Da Capo)는 이름을 갖게 된 김시훈, 홍성준, 윤정환. <프로듀스×101>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소년들은 이제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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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톱 산드로, 팬츠 자라.
김 시 훈 KIM SI HUN
1999년생. BDC의 리더이자 분위기 메이커. 포지션은 랩과 댄스다.

Q데뷔 앨범을 소개한다면 타이틀곡은 밝게 빛나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영원히 기억해달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가사를 귀 기울여 들어주길.
Q데뷔 앨범의 작업 과정 타이틀곡의 안무에 참여했는데, 정말 어려웠다. 퍼포먼스를 웃음으로 비유한다면 함박웃음보다는 아련한 미소 정도의 느낌을 담아야 했으니까. 곡의 해석을 더 잘 해보려고 연습실의 불을 다 꺼놓고 노래를 감상해보기도 하고, 슬픈 연기 영상들을 찾아보기도 했다.
Q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을 담았다. 말과 함께 촬영하기도 하고, 수많은 군중 속에서 표정 연기도 해야 했다. 중간에 모기에 물려서 눈이 부어 고생했는데, 정말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셈이다(웃음).
Q데뷔하면 가장 기대되는 일 TV에서만 보던 것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음악 방송이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으니까. 모든 스케줄이 설렌다.
Q이번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것 우리의 노래와 이름을 알리는 것.
Q숙소에서 맡은 역할 숙소에서도 리더다. 멤버들에게 잔소리가 많아서 엄마 역할을 맡고 있다.
Q나의 장점 완벽주의자이자 열정맨. 무엇을 하든 최대한 좋은 결과물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그와 반대로 장난기도 많은 편. 분위기가 가라앉으면 띄우는 역할을 한다.
Q나의 치트키 잠귀가 밝아서 알람을 굉장히 잘 듣는다. [프로듀스×101]을 할 당시 ‘딥 슬립퍼’인 성준이와 정환이를 깨워주기도 했다. 지금도 숙소에서 가장 먼저 일어난다.
Q[프로듀스×101]로 돌아가면 바꾸고 싶은 것 블루 컬러의 헤어와 진한 화장.
Q연습생 생활의 의미 부화하기까지 알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단계. 지금 BDC는 알에 금이 간 상태다!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를 끝마쳤다.
Q인생의 롤모델 엑소의 카이 선배님, 그리고 방탄소년단의 지민, 뷔 선배님. 모두를 넋 놓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닮고 싶다. ‘직캠’을 찾아보기도 한다.
Q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 한림예고 실용무용과에 입학했을 때는 댄서가 꿈이었다. 연습을 하다 보니 점점 음악에 재미를 느꼈고, 그때 꿈에 확신이 생겼다.
Q좋아하는 일 전동 퀵보드 타기.
Q최근에 가장 크게 웃은 일 숙소 침대에 누워 있는 성준이와 정환이 앞에서 댄스 쇼를 선보였을 때.
Q앞으로의 목표 어떤 콘셉트든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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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산드로, 니트 톱 세인트 제임스, 팬츠 맨온더분, 스카프 잉크.
윤 정 환 YUN JUNG HWAN
2001년생.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순둥이 막내이자 BDC의 메인 보컬.

Q데뷔 앨범을 소개한다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외에 수록곡도 있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끝나고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온 지금, 다시 데뷔까지 긴 시간이 걸릴지 모르고 힘들 수 있지만 팬들과 함께라면 힘을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Q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야외인 듯한 실내의 폐공장에서 촬영했다(웃음). 차가운 물이 담긴 욕조에 들어가야 하는 장면이 있어서 온몸을 바들바들 떨었다.
Q데뷔하면 가장 기대되는 일 다시 무대 위에 설 수 있다는 그 자체. 이번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것 아직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우리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는 것.
Q숙소에서 맡은 역할 성준이 형이 ‘윤스코(세스코)’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벌레를 몹시 무서워하는 형을 위해 벌레를 잡는다(웃음).
Q나의 장점 최대한 다른 사람들을 먼저 챙기려고 노력한다. 음악적으로는 음역대가 넓고 고음을 내는 것에 자신 있다.
Q나의 치트키 시간과 물건을 챙기는 능력. 형들이 깜빡한 물건을 내가 대신 가지고 다닌다. 약속 시간에는 늘 20분 전에 도착하는 편이다.
Q[프로듀스×101]로 돌아가면 바꾸고 싶은 것 ‘멍청이’ 무대 때, 내 노래 파트를 늘리고 싶다.
Q[프로듀스×101]에서 배운 점 무대 위에서의 태도. 무대 위에서 실수나 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됐다.
Q연습생 생활의 의미 하나의 열매가 되기 위한 과정.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있다. 인생의 롤모델 모든 아티스트 그리고 부모님.
Q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 중학생 때, 어머니가 뮤지컬 동아리를 권하셨다. 뮤지컬 음악뿐만 아니라 아이돌 음악에도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연습을 시작했다.
Q좋아하는 일 친구들과 수다 떨기, 음악 듣기, 게임하기.
Q최근에 가장 울컥한 일 BDC의 첫 버스킹 공연 때, 어머니와 눈이 마주친 순간.
Q앞으로의 목표 그룹의 색뿐만 아니라, 멤버 개개인이 가진 색을 선명히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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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에쏘피, 니트 베스트 제너럴 아이디어 스탠다드, 팬츠 맨온더분, 슈즈 앤더슨벨.
홍 성 준 HONG SUNG JUN
1999년생. 감미로운 음색을 가진 BDC의 메인 보컬.

Q데뷔 앨범을 소개한다면 가을 감성에 맞는 타이틀곡은 잔잔한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가 매력적인 노래다.
Q데뷔 앨범의 작업 과정 녹음실 부스에 멤버 한 명이 들어가면 맞은편의 두 명이 플래카드를 만들어 흔들었다(웃음). ‘시훈아 계속 노래해줘’ ‘정환아 너무 잘해’ 같은. 오랜만에 녹음실을 방문해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새벽까지 이어지는 안무 연습도 전혀 힘들지 않았다.
Q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정환이가 물이 든 욕조 안에 들어가서 촬영을 하는 걸 보고 ‘저게 저렇게 떨 정도로 춥나?’ 생각했다. 그래서 스태프분들께 진정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욕조 안으로 뛰어
들었다가 정환이보다 더 바들바들 떨었다(웃음).
Q데뷔하면 가장 기대되는 일 팬들을 가까이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
Q이번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것 그 무엇보다 좋은 음악으로 기억되었으면.
Q숙소에서 맡은 역할 벌레를 무척 싫어해서, 집 안 곳곳에 바퀴벌레 퇴치 스프레이를 뿌리곤 한다.
Q나의 장점 음색.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려 노력하는 편이다.
Q[프로듀스×101]로 돌아가면 바꾸고 싶은 것 지금 알고 있는 그대로의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웃음). 그리고 무엇이든 자신 있게 도전할 것이다.
Q[프로듀스×101]에서 배운 점 자신감의 중요성. 평소에 말도 많고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당시에는 너무 긴장해서 오히려 말과 행동을 아꼈다. 그냥 내 모습 그대로 자신감을 가지고 욕심을 부렸다면 어땠을까? 데뷔를 앞둔 지금은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가는 중이다.
Q연습생 생활의 의미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견뎌야 하는 당연한 시간. 돌이켜보면 그리울 만큼 재미있는 추억도 많았다.
Q인생의 롤모델 비투비 육성재 선배님. 나 역시 음악, 연기, 예능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
Q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 나는 친구 따라 강남 간 케이스다(웃음). 처음에는 노래를 배우고 싶어서 친구와 함께 보컬학원을 갔다. 그러다 원장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습생이 됐다.
Q좋아하는 일 PC방 가서 게임하기. 꼭 친구들과 함께 가야 한다. 무엇이든 혼자 하는 걸 싫어하기 때문. 시훈이가 추천해서 혼자 영화를 봤다가 오히려 우울해졌던 기억도 있다. 영화가 끝나면 영화에 대해 수다를 떨어야 하는데 그럴 사람이 없어서 너무 외로웠다. 그 뒤로 ‘혼영’은 하지 않는다.
Q앞으로의 목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우리의 매력을 알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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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코트 산드로, 셔츠 이스트쿤스트, 팬츠 소윙바운더리스, 슈즈 컨버스.
시훈 재킷과 팬츠 모두 로리엣, 후디 톱 자라, 터틀넥 이터.
#싱글즈 #화보 #프로듀스x101 #BDC #김시훈 #홍성준 #윤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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