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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20.05.23

스타들의 복근 패션

복부를 드러낸 스타들의 대담한 스타일! 여름이 오기 전에 탄탄한 복근 만들기에 집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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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없는 복근을 만들었다 해도 부담 없이 배를 드러내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 그렇다면 먼저 운동하는 시간을 활용해보자. 크롭트 톱이나 브라톱 하나만으로도 평범한 운동복 차림이 쿨하게 변신하는 것은 물론, 몸의 변화를 관찰하기에도 제격이라 현아, 이청아, 이열음 등 운동으로 꾸준히 몸을 관리하는 스타들도 선호하는 패션이다. 비교적 사적인 공간에서의 노출은 적응하기도 편하니, 손나은처럼 힙한 차림으로 외출하는 일도 점차 수월해질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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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트 톱은 90년대 스타일을 대표하는 아이템인 만큼 데님과 매치하면 실패할 일이 거의 없다. 설현처럼 딱 맞는 재킷을, 솔라처럼 통이 넓은 청바지를 입어도 모두 잘 어울린다. 90년대 무드를 확실하게 강조하고 싶다면 색색의 줄무늬를 더한 티셔츠에 일명 ‘청청패션’을 더한 이유비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도 좋다. 물론 좀더 세련된 연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셔링 디테일과 퍼프 슬리브를 지닌 로맨틱한 톱에 타이트한 청바지와 부츠를 매치한 유빈의 룩이 대표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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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트 디자인이 가벼운 패션에만 어울리는 건 아니다. 구조적인 크롭트 재킷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제니의 모습을 보면 단번에 이해가 갈 테다. 그야말로 카리스마가 넘친다. 크롭트 톱과 스커트를 데님으로 맞춰 입은 조이 역시 마찬가지. 몸매를 드러내는 실루엣과 액세서리의 조합 덕분에 소재 특유의 캐주얼함은 완벽하게 지워냈다. 효민처럼 밋밋한 톱 위로 화려한 아우터를 걸치거나 유나처럼 장식적인 디자인의 톱을 고르는 것도 드레스업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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