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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20.09.03

레더와 사랑에 빠진 스타들

강렬한 가죽 소재를 일상에서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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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 아우터의 형태가 다양해졌다. 이전에는 라이더 재킷이 주를 이룬 반면, 요즘에는 90년대 스타일의 테일러드 재킷이나 트렌치코트 디자인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무대 의상으로나 볼 법한 슈트 스타일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레더 재킷을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다면 김나영처럼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연출하거나 손나은, 아이유, 제시카처럼 하나의 포인트 컬러를 설정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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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소재의 톱은 보기보다 난이도가 높다. 입을 수 있는 계절이 한정되어 있어 실용적인 측면에서 가치가 떨어질뿐더러, 소재 특유의 강렬한 이미지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하기에는부담스럽다. 하지만 반대로 특별한 스타일링 아이디어가 필요 없다는 장점도 있다. 기은세, 수지, 현아는 레더를 부각하는 각 다른 방법으로 레더 톱을 소화했다.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레더 셔츠를 강조한 기은세, 쇼츠를 활용해 드레스처럼 연출한 수지, 레오파드 패턴 스커트로 화려하게 변신한 현아까지, 개성이 돋보이는 연출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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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버뮤다 팬츠, 레깅스 팬츠 등 레더 소재의 변화는 무궁무진하다. 그중에서도 새로운 시즌에는 버뮤다 팬츠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선미가 연출한 것처럼 워커나 롱부츠를 활용하는 것이 정석이다. 쇼츠나 레깅스 팬츠에도 롱부츠는 해답이 된다. 팬츠와 연결이라도 된 듯 같은 컬러의 부츠로 다리가 길어 보이게 매치하거나, 글러브나 백 등 같은 소재의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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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 액세서리의 존재감은 꽤 대단하다. 액세서리의 활용에 따라 분방함부터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자유롭게 아우른다. 백, 슈즈, 글러브, 초커 등 무엇이든 괜찮다. 가죽 소재의 액세서리는 시대를 관통해 유행을 타지 않는 유일무이한 소재니까. 한 가지 아이템뿐만 아니라 각 다른 컬러의 액세서리를 함께 활용해도 근사한 스타일링이 가능할 테다.
#스타 #스타일링 #스타일 #가죽 #레더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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