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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0.10.23

재킷 논평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레더, 빅토리안 자켓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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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과 스커트 모두 미우미우 가격미정, 이어링 펜디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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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by 육스 가격미정.
2 대중소 58만원.
3 앤아더스토리즈 39만원.
4 아크네 스튜디오 가격미정.
5 준지 259만원.
6 홀리넘버세븐 79만원.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기정사실화되는 순간이다. 지난 F/W 시즌부터 런웨이에서 스멀스멀 모습을 비추기 시작한 1990년대식 버튼 재킷 스타일이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미우미우, 발렌티노, 코치 등 유수의 디자이너들이 가죽 소재의 테일러드 재킷으로 클래식을 재현했다. 물론 바이커 재킷도 여전히 쉽게 만날 수 있다. 조금 더 차별화하고 싶다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브라운 컬러를 눈여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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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과 블라우스, 팬츠와 이어링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베레 6만9000원, 장갑 가격미정 모두 앤아더스토리즈, 부츠 펜디 2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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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비안 웨스트우드 by 매치스패션 100만원대.
2 마그다 부트림 by 무이 가격미정.
3 N°21 by 파페치 100만원대.
4 구찌 39만원.
5 알레산드라 리치 by 네타포르테 250만원대.
6 멀버리 107만9000원.
빅토리안 스타일이 돌아왔다. 어깨는 봉긋 솟아오르고 허리는 잘록하게, 힙은 풍성하게. 공식과도 같은 빅토리안 시대의 실루엣은 참고만 하고 복각하지는 않는다. 일상생활에서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낭만만 살려두는 것이 가장 현대적인 해석이다. 19세기 귀족들의 집에서나 봤을 법한 플라워 패턴, 자카드 소재 등 화려함을 부각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로맨틱한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허리만 잘록하게 강조한 실루엣이나 소재에 집중한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쇼핑 #트위드 #가죽 #가죽자켓 #가을자켓 #트위트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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