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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1.03.27

프리미엄 버터의 조건

버터라고 다 같은 버터가 아니다. 죽은 빵도 살린다는 프리미엄 버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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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덩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민 버터. 카망베르를 시작으로 1939년부터 치즈, 우유, 버터 등을 만들어온 유가공 브랜드 락탈리스의 가장 클래식한 노하우가 담겼다. 고소한 향과 함께 풍만한 버터 맛이 입안을 채워 베이킹이나 스테이크뿐 아니라 소스를 만들 때도 활용하기 좋다. 200g 기준 6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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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니
유럽의 전통 제조 방식으로 만든 버터. 프랑스 노르망디 이즈니 지역에서 방목한 소의 우유에 배양균을 넣고 16~18시간 동안 발효해 만든다. 부드러운 크림치즈처럼 촉촉한 식감과 산뜻한 산도가 입안을 행복하게 만든다. 촉촉한 빵은 물론 스콘, 바게트처럼 딱딱한 빵에도 잘 어울린다. 250g 기준 9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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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장브레통 물레
패키지를 열면 세로 줄무늬가 버터를 둘러싸고 있다. 프랑스 브르타뉴의 전통 주형 ‘물레’를 이용해 만드는 방식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맛이 짭짤하고 고소해 과일잼과 함께 발라 먹으면 더욱 잘 어울린다. 버터 특유의 느끼한 맛은 적고 감칠맛이 강한 버터. 500g 기준 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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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콩비에트
버터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며 SNS에서 핫한 버터로 ‘고민하면 품절’일 만큼 인기가 많다. JW 메리어트의 다이닝 ‘더 마고 그릴’을 비롯해 호텔, 기내 1등석에서 제공하는 버터로도 유명하다. 유크림을 18시간 이상 숙성해 만들며 특유의 풍미가 강해 크래커, 토스트 등과 잘 어울린다. 450g 기준 3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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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정 자연에서 자란 소의 원유만을 사용해 만든 천연 버터로 합리적인 가격 대비 품질이 좋아 파티시에들이 가장 사랑하는 버터로도 꼽힌다.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라 베이킹뿐 아니라 스테이크, 샐러드 요리 등에 활용하기 좋다. 유제품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454g 기준 8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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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갈 브르타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생산한다. 바닷물의 영양소가 스며들어 미네랄,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토양에서 자란 목초를 먹고 자란 소의 우유에 젖산균을 넣고 숙성시켜 깊고 그윽한 풍미를 지녔다. 파리농업경진대회에서 40년간 꾸준히 수상하기도 했다. 숨은 원석 같은 버터. 250g 기준 6000원대.
#버터 #라이프 #빵 #베이킹 #제빵 #홈쿡 #프리미엄버터 #버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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