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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초록

초록으로 물든 청춘의 초상 도시 풍경이 삭막해질수록 자연에 가까운 삶을 찾게 된다.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그리너리(Greenery)’를 꼽은 이유 역시 같은 맥락이다. 휴식과 치유 그리고 무엇보다 청춘의 싱그러움을 대변하는 그린 컬러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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