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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2021.04.05 ~ 2021.04.11

나의 반려식물을 자랑합니다

반려 식물은 처음이라서 나도 정원을 갖고 싶다 소소한 생활 습관에서 실천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싱대리에게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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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ho***
    하나뿐인 선인장이에요 😂 저는 식물킬러 거든요ㅠㅠㅠ과분한 사랑으로 영양제를 많이 줘서 물을 자주 줘서 햇볕에 타 죽고ㅠㅠ곁에 남아준 까칠하지만 건강하 인장이가 고마울 따름이에요.식물에 관한 정보도 찾아보고 꽃집에도 물어보고 하는데ㅜㅜ저에겐 너무나 어렵다는...다른 분들 식물에 비해 어쩌면 초라해보일수도 있지만 이 녀석이 꽃도 핀다고 하니 최대한 무심하게 잘 살아보려구요. 식물츤데레로 다가가면 오래 살 것 같아요.ㅎㅎ
    2021.04.11 23:30 3
  • naver-***
    저의 반려식물 몬스테라에요♡ 1년 정도 키우면 풍성한 잎을 볼 수 있고 관리 난이도는 (하) 라서 저처럼 초보자 분들이 키우기 딱 좋답니다♡ 의도치 않은 플랜테리어 효과까지! 또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시기에 공기 청청 효과와 더불어 심신 안정 힐링도 되고 유일하게 울 냥이가 건들지 않는 식물이라 정말 애정한답니다♡
    2021.04.07 23:44 3
  • su***
    스킨답서스♡ 제 스키니입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지인에게 나눔 받은 건데요. 하루하루 잎이 커지는 거 보는게 즐거워요. 키우기도 굉장히 쉽기 때문에 처음 식물을 들이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잎사귀도 더 커지면 창문에 매달아놓으면 예쁠것 같아요 집 안에 초록이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공기정화 식물들 중 흙없이 키울 수 있는 식물들이 은근 있기에 원룸 또는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강추강추해요. 초록을 보면 마음이 진정되고 여유로워지고 조크든요. 같이 잘 살겠습니다.
    2021.04.11 23:38 2
  • pshe***
    봄의 전령사 양지꽃입니다. 3월말부터 6월까지 예쁘고 귀여운 노란꽃이 피지요. 양지꽃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꽃이 마치 해바라기처럼 항상 햇님을 향하고 있답니다. 노지 월동 가능하고 병충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강인한 아이인데요. 너무 기특해서 올해는 영양제도 주고, 좋아하는 햇님을 더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자리도 옮겨주었습니니다.
    2021.04.09 05:08 2
  • nana_s***
    제 최애 아이들이에요ㅎㅎ
    왼쪽부터 동글이, 로앨, 낑깡이에요!
    특히 낑깡이는 3년전에 먹은 금귤 씨를 심었는데
    저렇게 컸어요ㅎㅎㅎ 너무 기특한거 있죠!
    처음에 심을때는 안쓰는 휴지통이랑 요플레 통에다가
    심어서 발아 시켰는데 이제 낑깡이도 새로운 화분에
    옮겨줄때가 된것같아요!
    매일 아침에 창문열면서 이름불러주면
    애들이 더 잘크는것같더라고요
    재택근무라서 집에 있는ㅅㅣ간이 많아졌는데
    쉬면서 차한잔 할때 얘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다들 이런마음으로 키우고 계시겠죠?
    끝까지 잘 키워보아요~~
    2021.04.07 18:16 2
  • deok***
    노랑노랑~~귀욤귀욤한 "칼랑코에" 좀 보세요~~
    장미목 인데~ 진짜 미니장미같아요~
    꽃없을때 와서, 꽃이 활짝피니 너무~예뽀요~
    오늘 아침에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이에요~~
    2021.04.06 21:15 2
  • kakao-***
    최근 들어 '반려 식물’이란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린다. 얼굴을 비비고 꼬리를 살랑이는 댕댕미는 없지만,
    그 자리에 조용히 있는 존재만으로도 삶에 동반자가 될 수 있음에 틀림없다.
    이른 아침 황금빛으로 물든 창가 아래 이슬을 머금어 반짝이는 꽃, 밤새 고개를 삐죽 올린 아기 새 순을 발견하는 경이로움과 뿌듯함이란.
    누군가는 식물은 ‘키우는’ 게 아니라 ‘기른다’라고 표현한다. 나 역시 식물에게 다가가는 과정이 단순히 성장을 시키기 위한 '키우는' 행위가 아닌 왠지 정성가득 보살펴 자란다는 뜻의 '기르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2021.04.06 01:40 2
  • s2gee_h***
    노랑이 입니다.
    봄이 왔다는 것을 가장 먼저 알려준 녀석이이에요. 최근에 데려온 식물인데요. 코로나19로 인해 화훼농가돕기 프로젝트로 꽃들을 자주 구매했었는데요. 그 전에는 꽃을 나를 위해 사 본 기억이 없더라구요. 키우는 식물들도 초록이 밖에 없었는데 꽃도 심어보자 해서 데려왔습니다.
    댓글들 사진 보면서 다육이 종류가 이렇게 많았구나 하면서 힐링 중이에요.
    2021.04.11 23:43 1
  • phsoo***
    다육이의 일종인 거미줄바위솔입니다. 예쁘고 자구도 쑥쑥 잘 자라요. 가운데 하얀줄이 있어서 거미줄 바위솔이라고 부른대요. 거미줄이 많으면 건강하다는 증거죠. 몇 년에 한번씩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데, 꽃을 피운 거미줄 바위솔 자구는 꽃이 지는 것과 동시에 죽습니다. 그래도 다른 자구들이 계속해서 자라니까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어요.
    2021.04.11 23:05 1
  • halloo***
    나의 사랑 꽃기린.. 10년전 아버지 돌아가신후 첫제사로 재래시장에 갔는데 어디가 아픈지 시들시들한 꽃기린이 눈에 들어왔어요 꽃가게 주인도 가망없다 생각했는지 바닥에 내려 놓고, 색깔도 선명하지 않은 꽃기린이.. 그런데 나와 함께 10년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분갈이도 딱 2번 하고, 영양제 한번 주지 않고 물만 주는데.. 그것도 3주에 한번 정도.. 이렇게 대견하게 자라 주다니.. 나를 배신(?)하지 않고 나와 항상 같이 있어 줘 너무 고마워요 우리 앞으로도 계~속 함~께 행복하자..
    2021.04.10 18:44 1
  • illu***@naver.com
    정체불명의 풀인데 넘 귀여워서 잘 키우고 있어요.
    솜털이 보송보송나고 납작해서 귀요미에요ㅎㅎ
    2021.04.09 00:42 1
  • dbddbd0***
    나의 작은 정원!
    오랜 홈가드닝
    질리지 않는 취미생활!
    2021.04.08 18:43 1
  • yunjjy1***
    요즘 제가 기르고 있는 반려식물입니다 ^^ 식목일 기념으로 구매하였는데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 물도 열심히 주려고요 💛
    2021.04.06 20:18 1
  • nakorea***
    금전화 돈 많이 생기길 바래서 ㅎㅎ 키우는 최애 반려식물인데 손도 많이 안가는데 잘 커서 넘 예뻐하는 반려식물 입니다
    2021.04.06 18:38 1
  • nakorea***
    반려식물
    2021.04.05 23:21 1
  • yj***
    저와 함께 살고있는 '반려나무 황금사철 [씩씩이]' 에요~^^
    '트리플래닛'이라고 반려나무를 입양하면 강원도 산불지역에 1+1으로 나무심기에 기부가되는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입양한 아이에요~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좋아하는 아이에요~ 하루에 한번씩 창가에서 바깥구경을 시켜주고 있어요~
    처음에 올때 작은 손가락만했던 가지가 지금은 무럭무럭 폭풍성장중이랍니다. 강아지가 털찌듯이 지금 한껏 잎파리가쪄서 풍성해졌어요~
    식물도 음악을 들으면 좋다고 해서 매일 라디오도 틀어주고 씩씩아~이름도 불러줘요~정말 의지되고 든든해요!
    2021.04.05 17:11 1
  • 2406***
    고구마입니다. ㅎㅎ사실 구매한 고구마가 맛 없어서 재미삼아 키우게 됐는데 이파리도 정리해 주면서 두 달 째 같이 하고 있어요 ㅎㅎ 그냥 쑥쑥 자라는게 재밌어요.ㅎㅎ
    2021.04.11 23:50 0
  • yosuk***
    무늬산호수입니다. 방 안에서 키웠는데도 새 싹을 틔웠어요. 요즘 햇살과 바람이 좋아서 밖에 두었더니 더 잘 자라네요. 직사광선에 약해서 반그늘에 자리잡아 주면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예쁘게 크는 기특한 아이입니다.
    2021.04.11 23:30 0
  • suyop***
    작고 흰 꽃이 아름다운 돌단풍입니다. 이른 봄에 꽃대가 먼저 솟아 오르고 잎이 나지요. 산에서도 볼 수 있는 야생화지만 자태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도 많이 가꾸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화재로 소실됐던 숭례문 복구 기념식에서 박 전대통령이 숭례문 앞 화단에 이 돌단풍을 식재했습니다. 돌단풍이 우리 토종 야생화이고 꽃말이 '희망','생명력'이기 때문이라고 기사에서 봤어요. 비옥한 토양이 아닌 바위틈에서도 봄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가을엔 예쁘게 물드는 돌단풍. 제가 무척 사랑하고 자랑하고 싶은 반려식물 입니다.
    2021.04.11 22:13 0
  • gemaeste***
    우리집 미세먼지를 정화해주는 기특한 아이. 뿌리가 깊어져 화분을 이사해줬어요.
    2021.04.11 2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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