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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21.01.01

행운을 불러오는 패션템

새해를 더 풍요롭게 시작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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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화이트 골드에 마더오브펄을 매치한 ‘로즈 드 방’ 링, 옐로 골드에 서로 다른 소재의 메달리온 5개를 매치한 ‘로즈 드 방’ 브레이슬릿, 마더오브펄 달이 자리한 오닉스 메달리온이 돋보이는 ‘로즈 셀레스테’ 오픈 링, 핑크 골드에 오닉스를 매치한 ‘로즈 드 방’ 오픈 링 모두 디올 파인 주얼리.
새해가 밝았다. 작은 물건 하나에도 괜한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진다.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디자인한 메달리온이 자꾸만 눈에 밟히는 이유다. 무슈 디올이 행운의 상징으로 여겼던 별 모티프를 작은 동그라미 안에 담은 ‘로즈 드 방’ 컬렉션. 사랑(핑크 오팔), 행운(말라카이트), 성공(오닉스), 수호(자개) 등 각 스톤마다 품고 있는 뜻이 모두 다르다는 점이 재미있다. 올해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해와 달을 그려 넣어 영원함을 표현한 ‘로즈 셀레스테’ 컬렉션으로 좀 더 강력한 힘을 불어넣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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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두둑해질 지갑을 기대하며.
#패션 # 액세서리 #지갑 #패션트렌드 #2020FW # 주얼리 # 반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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