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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7.03.21

우리는 한 가족

닮은 것은 얼굴만이 아니다. 스타일까지 판박이인 할리우드 스타들의 패밀리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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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eyonce
비욘세 놀즈 & 블루 아이비
얼마 전 쌍둥이를 출산한 비욘세. 그간 그래미 어워드, 할로윈을 비롯한 여러 공식 행사에 블루 아이비 카터와 쌍둥이 같은 룩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깃털과 튀튀로 화려하게 연출한 드레스부터 80년대 디스코 열풍이 생각나는 강렬한 스타일까지! 특히 구찌 원피스와 데님 재킷을 쌍둥이처럼 입은 모습은 언젠가 딸을 낳게 된다면 특별한 날 꼭 한 번쯤 시도해 보고 싶은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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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ww1.pcnphotos.com
케이티 홈즈 & 수리크루즈
얼마 전 폭풍 성장한 모습(하지만 얼굴은 똑같다!)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던 수리 크루즈의 ‘아련미’는 여전히 건재하다. 수리와 케이티의 패밀리 룩은 산뜻한 엄마의 핫핑크 셔츠와 딸의 같은 컬러 원피스, 엄마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딸의 같은 패턴 원피스 등, 같은 컬러와 패턴을 사용한 캐주얼 룩이 주류를 이룬다. 일상 속에서 충분히 해봄직하고, 웬만하면 예쁠 수밖에 없는 똑똑한 스타일링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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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ww1.pcnphotos.com, dailymail.co.uk, zimbio.com
줄리안 무어 & 리브 헬렌 프룬디치
고혹미의 대가, 줄리안 무어의 딸 리브 또한 어렸을 적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공식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블랙을 기본으로 레드나 화이트를 살짝 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어찌나 근사한지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된 줄리안 무어의 취향이 반영된 것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 올해로 17살이 된 리브 헬렌은 이제 엄마의 키를 훌쩍 넘을 정도로 성장해 블랙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숙녀가 되었다. 블랙 컬러 의상과 스트랩 힐을 나란히 신은 두 모녀를 보니 괜히 흐뭇해지는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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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imkardashian
킴 카다시안 & 노스 웨스트
패션패밀리 하면 빠질 수 없는 그 이름, 바로 킴 카다시안이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딸, 노스웨스트와 나란히 입은 커플룩 또한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 킴 카다시안이 모피를 입으면 노스 또한 풍성한 퍼 아우터를 입어 나란히 멋을 내는 식이다. 얼마 전 칸예와 킴 카다시안이 만든 키즈 라인 신제품을 노스가 입고 그 모습을 스냅챗에 공개함으로써 적극적인 패밀리 룩 비즈니스를 예고하기도 했다. 케일리와 켄달의 성장기를 보아온 것 이상으로, 노스가 자라면서 어떤 스타일로 변해갈지 무척 기대가 된다.
#패션 #헐리웃패션 #미니미룩 #패밀리룩 #셀러브리티패션 #헐리우드패션 #할리우드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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