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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2019.05.08

#bagstagram

걸어다닐 때에도, 앉아 있을 때에도 곁을 지키는 백의 일상적 순간의 기록.

패션계는 지금 PVC에 열광한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백이 요즘의 트렌드. 무방비한 노출이 두렵다면 백 안에 백을 넣어 투명한 소재를 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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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블루마린 가격미정, 뱅글 자라 3만5000원, 스커트와 부츠 모두 8 by 육스 가격미정, 백 펜디 가격미정.
기다란 스트랩을 중심으로 무심하게 고개를 내린 디자인부터 전형적인 바구니 모양의 버킷 백까지, 새로운 시즌에는 다양한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가볍게 들기 좋은 사이즈에 부드러운 컬러까지 가미된다면 계절을 구분하는 것이 무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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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로우 클래식 19만8000원, 스커트 그레이양 19만9000원, 슈즈 멀버리 92만9000원, 백 보테가 베네타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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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르니 259만원, 재킷 리바이스 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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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그레이양 8만9000원, 셔츠 로우 클래식 13만8000원, 팬츠 챈스챈스 가격미정, 백 지방시 198만원.
기본적인 스타일이야말로 언제나 사랑 받는다. 새로운 시즌에는 간명한 실루엣에 깔끔한 버클을 장식한 톱 핸들 백이 유독 많이 보인다. 절제미를 끌어올린 스타일은 우아하고 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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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로끌 가격미정, 톱 에디터 소장품 가격미정, 팬츠 키미제이 78만7000원, 벨트 프라다 가격미정, 링 조르지오 아르마니 가격미정, 백 발렌티노 가라바니 3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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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멀버리 12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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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구찌 4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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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알렉산더 왕 85만원, 뱅글 조르지오 아르마니 가격미정, 링 보테가 베네타 가격미정, 백 델보 730만원.
정제된 스타일에 맥시멀리스트적인 태도를 곁들인 과감함이야말로 지극히 현대적인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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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미우미우 200만원대, 스커트 프라다 가격미정, 슈즈 보테가 베네타 가격미정.
#싱글즈 #패션 #스타일링 #가방 #백 #버킷백 #핸드백 #pvc #백스타그램 #가방화보 #탑핸들 #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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