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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6.12.27

정말 세수 안 해도 돼? 초간편 올인원 클렌저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귀찮습니다. 송년회로 연일 달리고 또 달리는 요즘, 세수도 필요 없는 부드러운 클렌저 하나쯤 다들 필요하잖아요?

1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에도 OK
끌레드뽀 보떼 레 데마끼앙뜨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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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조와 거친 피붓결의 원인이 되는 각층의 중층화를 방지하여 유연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주는 클렌징 밀크. 피부과 시술 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물 사용 없이 피부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다. 200ml 8만5000원대.

Editor Says 우윳빛 젤 타입 클렌저. 사용 후에도 마치 스킨 케어를 한 듯 촉촉한 느낌이고, 피부가 당기지 않는다. 하지만 포인트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날에는 립&아이 전용 리무버를 사용한 다음 이 제품으로 닦아내는 것이 좋을 듯.

2 워터프루프도 흔적 없이 OK
라메르 클렌징 미셀라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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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프루프 메이크업은 물론 피부 불순물까지 한 번에 딥클렌징 해주는 혁신적인 클렌징 워터. 거기다 화장솜 때문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은 물론 보습, 광채에 도움을 주는 미라클 브로스가 피부 컨디션을 개선해 준다. 200ml 12만5000원대.

Editor Says 가볍게 스치듯 닦아냈을 땐 오히려 포인트 메이크업이 도드라져 보이는데 한두 번 반복하니 자극 없이 순식간에 지워진다. 화장솜에 잔여물이 묻어나지 않을 때까지 충분히 닦아내면 피부가 반질반질해진다. 촉촉함의 정도는 살짝 점성 있는 토너를 바른 것과 비슷.

3 깔끔한 클렌징과 촉촉함 OK
크리니크 테이크 더 데이 오프 미쉘 클렌징 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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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닿는 순간 메이크업 노폐물과 피지들을 모두 흡착한다는 미쉘 입자. 이게 뭔지 몰라도 일단 한번 써보면 그 위력을 실감하게 된다. 특히 고급스러운 티슈의 소재가 자극 없이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일등공신. 클렌징 직후에도 피부가 촉촉하다. 50매 2만4000원대.

Editor Says 말도 안 된다. 클렌징 티슈는 피부 자극이 심할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클렌징 오일로 지운 것처럼 완벽한 클렌징은 물론, 사용 뒤에도 촉촉함이 오래 남는다.

4 도톰하고 늘어나지 않는 코튼 OK
구달 워터레스트 클렌징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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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웹 기법이 사용돼 다른 클렌징 티슈와는 다르게 원단이 짱짱하다. 클렌징 워터가 흠뻑 머금은 티슈가 피부 자극 전혀 없이 메이크업을 닦아낸다. 80매 1만6000원.

Editor Says 가볍게 한 번 슥~ 닦아냈더니 기대보다 잘 지워지지 않았다. 잠시 반신반의했지만 몇 번 거듭 닦아내자 말도 안 되게 피부가 깨끗해졌다. 시트가 정말 촘촘하고 부드러워 피부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촉촉하다는 느낌이 들진 않는다.
#싱글즈 #뷰티 #스킨케어 #클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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