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Beauty2020.09.18

더 강력해진 안티에이징 스테디셀러

이전의 삶이 그리워지고 자꾸만 회귀를 꿈꾸게 되는 시기. 오랜 친구 같은 스테디셀러에 눈길이 간다. 달라지는 환경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꾸준히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롱런 화장품.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null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멀티-리커버리 콤플렉스
브랜드 최초의 세럼이자 No.1 세럼, 브랜드의 상징을 넘어 에센스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갈색병. 1982년 출시 당시 ‘스킨 케어’가 아닌 ‘스킨 리페어’라는 회복의 개념을 처음 제시한다. 단순한 보습이 아닌 잠든 사이 피부 스스로 유해 환경으로 인한 손상과 노화로부터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한 것. 빛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 약국에서 쓰던 갈색병을 도입하고 스포이트로 내용물을 깔끔하게 덜게 만든 점도 찬사를 받는다. 이후 갈색병은 노화 방지, 미백 등 소비자 니즈와 독성 물질, 오염 등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전 세계적으로 각종 특허를 출원하며 리뉴얼을 거듭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8세대 갈색병은 기존 대비 25% 빠른 멀티 리페어 효과를 선사한다. 에스티 로더 연구팀은 7년간의 연구 끝에 피부 속에 존재하는 미세 신호 분자의 식별법을 개발했고, 노화로 피부 속 미세 신호 분자의 수치가 감소한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를 예방하는 크로노룩스™ 파워 시그널 테크놀로지는 피부 리듬을 온종일 유지하고 피부 에너지를 증가시킨다. 바르는 순간 피부 장벽은 탄탄해지고 3주 후에는 주름이 완화돼 더욱 건강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한 병을 모두 사용한 후에는 생기와 탄력, 모공, 피부결 등 동안을 결정짓는 요소가 개선돼 피부가 탄탄하고 활기 넘치며 어려 보인다. 50ml 15만7000원대.
null
디올 캡춰 토탈 쎌(C.E.L.L.) 에너지 슈퍼 포텐트 세럼
‘여성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진정으로 행복해지게 해야 한다’. 디올 하우스의 창립 비전을 바탕으로 한 캡춰 토탈은 2006년 첫선을 보였다. 세월의 흔적을 완화하는 토탈 안티에이징 솔루션. 이 목표를 위해 연구를 지속, 55편에 달하는 연구 실적과 10여 개의 특허를 낸 디올 연구진의 결정체는 9월 15일 출시되는 5세대 제품에 집약된다. 줄기세포 분야에 집중한 연구진은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야마나카 교수의 연구를 활용하던 중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 속 에너지가 줄어듦을 발견했다. 이에 디올 식물학자들은 1667가지 식물 성분을 스크리닝해 4가지 꽃을 선별했다. 캡춰 토탈의 주원료인 마다가스카르 론고자와 차이니스 재스민, 작약, 화이트 릴리가 주인공이다. 꽃의 생명력의 담은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성분들은 피부 에너지를 활성화하며, 일주일 만에 피부가 탄탄해지고 맑아지는 효과를 준다. 이뿐만이 아니다. 천연 성분의 함유량을 늘리고 패키지를 98% 재사용 소재로 만드는 등 기업의 책임마저 다한다. 좋은 피부를 넘어 아름다운 내면과 건강한 지구를 위해 애쓰는 디올의 행보를 응원하는 이유다. 30ml 11만5000원대.
null
끌레드뽀 보떼 라 크렘므
끌레드뽀 보떼 연구소의 새로운 기술과 최고의 성분이 결합된 고기능성 크림으로 브랜드의 정수로 불리는 라 크렘므. 국내에는 1999년 브랜드 상륙과 동시에 두 번의 리뉴얼을 거친 3세대 제품이 최초로 소개됐다. 라 크렘므에는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 각층의 턴오버 주기를 컨트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피부 재생 이론이 도입됐다. 이후 피부 각층의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9가지 효소 활동에 착안한 4세대, 일루미네이팅 콤플렉스로 피부 속부터 빛을 발하는 6세대, 무너진 페이스 라인을 날렵하게 가꿔주는 7세대 등 진화를 거듭하며 올해 여덟 번째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더욱 강력해진 스킨 임파워링 일루미네이터와 효모에서 추출한 세라퍼먼트 추출물은 피부 장벽과 탄력을 강화해 피부의 재생력을 극대화한다. 민감해진 현대인의 피부를 더욱 젊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다. 버터처럼 사르르 녹아드는 이 마스터피스는 밤사이 피부를 밀도 있게 채워 화려해진 주얼 패키지만큼이나 빛나는 어린 피부로 가꿔준다. 30ml 68만원대.
null
라 메르 컨센트레이트
라 메르의 제품들은 특유의 재생 효과로 정평이 나 있다. 맥스 휴버 박사가 자신의 화상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한 독점 성분 미라클 브로스™ 덕분이다. 하루에 60cm 이상 자라는 거인 해초를 저온 상태에서 발효 추출한 원액인 미라클 브로스™는 바다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표피의 개선을 촉진해 피부결을 보들보들하게 가꿔준다. 이 원액이 가득 담겨 손상된 피부의 자연스러운 개선을 돕는 라 메르 컨센트레이트는 2005년 첫 출시 이후 포뮬러의 변화 없이 사랑받으며 브랜드 고객의 재구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 고집스러운 세럼이 처음 성분을 리뉴얼해 8월 재출시된다. 미세먼지와 일상의 오염에 노출된 피부를 구출하기 위해 농축된 라임 티 추출물을 추가한 것. 라임의 뛰어난 항산화 파워는 유해 요소의 침투를 막는 리퀴드 베리어™ 성분을 만나 방패처럼 든든히 피부를 지켜준다. 피부 장벽을 촘촘하게 만들고 싶다면 하루 두 번, 많게는 세 번씩 데일리로 활용하는 것이 베스트. 뜨거운 태양, 찬바람, 장시간의 여행 등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집중 개선하는 용도로 활용해도 좋다. 뷰티 빠꼼이들 사이에서는 암암리에 시술 후 피부 관리 세럼으로도 사용될 정도다. 상처 입기 쉬운 피부의 자생력을 키워 진짜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는 일, 라 메르 컨센트레이트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50ml 61만5000원대.
null
설화수 윤조에센스
‘출시 이후 23년간 전 세계에서 10초에 1병씩 판매’, ‘1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 40만 명’, ‘2014년 국내 뷰티 제품 최초로 단일 판매 누적 매출액 1조원’. 경이로운 기록으로 글로벌 명품 화장품과 어깨를 견주는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다음 제품의 효과를 촉진시키는 부스팅 에센스 카테고리를 개척한 장본인으로, 1997년 출시 당시 스킨케어 단계를 바꾸었다는 평을 받는다. 50년 연구의 결정체이자 설화수의 근간이 되는 원료인 자음단™이 잔주름, 탄력, 톤 등 모든 피부 문제의 원인인 건조함을 예방하고 영양과 생기, 투명도, 탄력, 자생력 등 총체적인 피부의 균형을 바로잡아준 덕분이다. ‘조화와 균형’이라는 철학을 고수한 채 20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온 시그너처 에센스는 황기, 대추, 감초와 같은 한방 성분을 더하고 최첨단 기술로 효능을 향상하는 등 혁신을 거듭했다. 새로워진 5세대 윤조에센스의 핵심 성분은 자음액티베이터™. 2만여 가지의 허브 중 3900여 가지 조합과 1000여 개의 원료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만든 자음액티베이터™는 수분량, 윤기, 투명, 주름, 피부빛, 피부 장벽을 개선해 피부 자생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건강한 피부 생태계를 만들어준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역사를 써 내려가며 우아한 기품이 배어 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윤조에센스는 지금도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90ml 13만원대.
null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리퀴드 리프트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진귀한 캐비아. 라프레리는 30여 년 전인 1987년부터 캐비아를 스킨케어에 접목시켜왔다. ‘캐비아 사이언스’를 활용한 최초의 제품은 스킨 캐비아. 10여 년 후 고급스러운 텍스처로 럭셔리 스킨케어의 진수를 담은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을 출시하고 다시 15년이 지난 2012년 비로소 ‘캐비아 추출물’을 담은 스킨 캐비아 리퀴드 리프트를 선보였다. 캐비아를 연상시키는 골드 비즈가 알알이 빛을 발하는 탄력 세럼은 강력한 리프팅 효과로 단번에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 그리고 올해 8월 17일 새로운 두 가지 캐비아 성분을 결합시킨 스킨 캐비아 리퀴드 리프트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첫 번째 성분은 과거 불가능했던 주요 성분들을 분리하는 데 성공, 캐비아 추출물과 캐비아 펩타이드를 결합한 ‘캐비아 프리미어’다. 두 번째는 캐비아 오일과 캐비아 단백질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얻은 고농축 ‘캐비아 앱솔루트’다. 기존 탄력 세럼이 캐비아 추출물로 리프팅에 특화됐다면, 신제품은 탄력을 개선하는 캐비아 프리미어와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느낌을 주는 캐비아 앱솔루트를 결합해 차원이 다른 리프팅과 탄력, 퍼밍을 선사한다. 분리된 챔버에 보관된 캐비아 비즈와 우윳빛 에멀전은 펌핑하는 순간 섞이며, 피부에 흡수돼 시너지를 내며 노화의 총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50ml 88만3000원.
#뷰티 #스킨케어 #안티에이징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세럼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