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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2017.10.14

따라 하고 싶은 드라마 속 헤어스타일

오늘도 나는 드라마로 배운다. 스타들의 가을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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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유행했던 레이어드 컷을 기억하는가. 올해도 어김없이 레이어드 컷은 스타들에게 사랑 받고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나온 수지의 매력적인 단발 레이어드 컷은 전파를 타자마자 전국 각지에서 ‘단발병’이 창궐하도록 만들었다. 이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에서 수지와 비슷한 숏 레이어드 컷으로 화제가 된 정소민은 최근 방송을 시작한 <이번 생은 처음이라> 에서 살짝 길어진 미디움 길이의 레이어드 컷을 선보였다. 레이어드 컷은 단발이든 어깨에 닿는 길이든 관계 없이 레이어가 시선을 분산시켜 둥근 얼굴형을 보완해주는 고마운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

▶ 레이어드컷은 손질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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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 나라를 연애 감성으로 물들인 <사랑의 온도> 속 서현진은 가벼운 시스루 뱅과 단정한 미디움 C컬 펌으로 한껏 사랑스러워졌다. 하지만 반묶음으로 머리를 묶으면 극 중 직업인 드라마 작가에 어울리는 차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변신! 반면 <마녀의 법정>에 출연 중인 정려원은 같은 미디움 헤어인데도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다. 검사라는 캐릭터에 맞게 조금 무거운 듯한 일자 미디움 단발, 여기에 ‘살짝 드라이 했다’는 느낌으로 C컬을 넣어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미디움 헤어는 조금은 어중간한 길이, 일명 ‘거지존’이라고도 불리며 머리를 기르는 중인 이들 사이에서 악명 높은 시기이지만, C컬 펌을 한다면 이 ‘지옥의 구간’을 비교적 단정하게 견딜 수 있다. 각진 얼굴형이나 둥근 얼굴형 보다는 달걀형 얼굴에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 거지존에 생명을 불어넣는 고데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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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로 돌아온 한예슬은 턱 선 길이의 단발 쿠션 펌을 선보였다. 이 러블리한 느낌의 C컬 쿠션 펌은 한예슬의 오목조목 인형 같은 얼굴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올가을 가장 강력한 ‘단발병’ 유발자. 그런가 하면 <밥상 차리는 남자>의 수영은 앞머리가 있는 숏 단발에 S컬을 넣어 귀여운 느낌을 한껏 강조했다. 짧은 단발에 웨이브를 넣으면 귀여우면서도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 단발은 하고 싶지만 둥근 얼굴형이 걱정된다는 이들에게 웨이브 넣은 숏단발을 추천한다.

▶ 여신으로 만들어주는 셀프 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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